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우리나라 최대 밤 생산지인 충남 공주시 신관공원 및 미르섬 일원에서 4일 ‘제9회 겨울공주군밤축제’가 개막돼 관광객들이 대형화로에서 알밤을 구워먹고 있다.
이번 군밤축제는 다음 주 일요일(9일)까지 열린다
축제장에 나오면 밤숯을 활용한 그릴을 이용해 닭꼬치.소시지, 마시멜로 등을 직접 구워먹는 체험을 즐길 수 있고, 어린이들은 겨울공주 눈꽃왕국에서 회전 눈썰매나 눈썰매를 타는 재미에 빠져볼 수 있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우리나라 최대 밤 생산지인 충남 공주시 신관공원 및 미르섬 일원에서 4일 ‘제9회 겨울공주군밤축제’가 개막돼 관광객들이 대형화로에서 알밤을 구워먹고 있다.
이번 군밤축제는 다음 주 일요일(9일)까지 열린다
축제장에 나오면 밤숯을 활용한 그릴을 이용해 닭꼬치.소시지, 마시멜로 등을 직접 구워먹는 체험을 즐길 수 있고, 어린이들은 겨울공주 눈꽃왕국에서 회전 눈썰매나 눈썰매를 타는 재미에 빠져볼 수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