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뇌물’ 주고 증인 회유… “돈부터 승진까지”이른바 '홍장원 메모'를 옮겨적었던 국가정보원 직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에게 회유 연락을 받았다"라는 취지의 주장을 내놨다.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류경진)는 조태용 전 국정원장의 직무유기, 위증 등 혐의 4차 공판을 열었다. 증인으로 출석한 홍장원
여인형-홍장원, “우린 계엄 피해자”… 선 그었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이 ‘홍 전 차장과 본인 둘 다 계엄의 피해자’라고 발언했다. 24일 열린 서울중앙지법 형사 25부(재판장 지귀연)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직권남용 및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의 재판에서 이같은 취지로 증언
尹 재판서 ‘웃참’한 지귀연…이유 있었다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에서, 증인 신문 도중 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가 웃음을 참는 듯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지난 20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및 내란 선동 등 혐의 관련 속행 공판을 진행했다.
尹-홍장원, 재판서 ‘첫 대면’… 일동 긴장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의 증인으로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의 출석이 결정됐다.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어 홍 전 차장을 증인으로 소환했다.
尹, 앞길 막는 ‘증인’ 오늘 등판…싹 폭로 당한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형사재판에 핵심 증인이자 ‘폭로자’로 불리는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다시 출석한다. 윤 전 대통령의 향후 법적 대응과 정치적 명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번 증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판은 치명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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