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탈맨유' 이후 역대급 초대박! 세리에 A MVP→리그 최고의 선수 선정..."그는 나폴리의 상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SSC 나폴리)가 세리에 A 최고 선수의 영예를 안았다. 이탈리아 ‘칼치오 나폴리24’는 7일(이하 한국시각) “맥토미니가 세리에 A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맨유 유스 출신인 맥토미니는 2016-17시즌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한 맥토미니
[오피셜] 맨유 역대급 겹경사! 아모림, 이달의 감독→'1340억 FW' 이달의 선수...2년 만에 2개 이상 수상[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0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월간 시상식에서 두 개의 상을 동시에 휩쓸었다. 브라이언 음뵈모가 ‘이달의 선수상’을, 루벤 아모림 감독이 ‘이달의 감독상’을 각각 수상했다. EPL 사무국은 7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3연승을 이끈 맨유의 아모림 감독이 부임 후 처음으로 ‘이
[오피셜] '손흥민 지휘 안 한다'…'LAFC 감독 후보' 메시 스승, 아탈란타 유나이티드와 계약[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 감독 부임설이 주목받았던 마르티노 감독이 아탈란타 유나이티드 감독을 맡는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아탈란타 유나이티드는 7일 마르티노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마르티노 감독은 지난 2018년 아탈란타 유나이티드를 떠난 후 7년 만에 아탈란타 유나이티드에 복귀하게 됐다. 아탈란타 유나이티드에서 지난 2018시즌
'천성 안 변한다' 수아레스, 축구화로 상대 급소 가격…선수 경력 35번째 출전 금지 징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수아레스가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의 징계를 받았다. MLS는 지난 5일 '수아레스가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비신사적인 행위를 범해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는다'고 전했다. 수아레스는 내슈빌과의 2025시즌 MLS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후반 25분 내슈빌 수비수 나자르를 발로 가격했다. 수아레스는 크로
'손흥민 떠난 토트넘 실화냐?'…센터백이 올 시즌 최다 득점, 히샬리송보다 많이 넣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센터백 판 더 벤이 올 시즌 수비와 공격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5일 오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펜하겐(덴마크)과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4-0 승리를 거뒀다. 토트넘 센터백 판 더 벤은 이날 경기에서 골까지 터트리며 무실점 대승 주
김민재가 빠졌다…'바이에른 뮌헨의 드림 듀오' 요나단 타-우파메카노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올 시즌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센터백 듀오 요나단 타와 우파메카노가 극찬받았다. 독일 매체 FCB인사이드는 7일 '우파메카노와 요나단 타는 바이에른 뮌헨의 새로운 드림 듀오다. 우파메카노와 요나단 타는 2-1로 승리한 파리생제르망(PSG)과의 경기에서 더욱 강화된 바이에른 뮌헨 수비를 상징했다. 우파메카노와 요
“트럼프 존경해”, “월드컵은 불공평”…지금 축구팬들에게 논란 일고 있는 호날두 말말말호날두는 인터뷰에서 조타 장례 불참 이유, 자신의 축구 실력, 사우디 리그에 대한 평가, 트럼프에 대한 존경을 밝혔다.
3경기째 침묵...리버풀 레전드 '맨유 1285억 ST' 두둔! "아직 최고 모습 아냐, 매 시즌 25골 넣을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과거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했던 디디 하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벤자민 세슈코의 재능을 높이 평가했다. 맨유 소식에 정통한 ‘맨유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게리 네빌을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이 세슈코의 적응에 의문을 가졌으나, 하만은 인터뷰에서 세슈코에게는 아직 보여줄 것이 더 많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손흥민과 불화’ 이강인, 경기서 몸싸움… 심각한 상황파리생제르망(PSG)의 이강인이 바이에른 뮌헨 핵심 미드필더 킴미히와 몸싸움을 벌였다. 지난 5일(현지 시각) PSG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26 시즌 UEFA 챔피언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1-2로 패했다.
'토트넘과 협업하고 있다'…LAFC, 손흥민 경기력 유지 위해 세심한 배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손흥민의 경기력 유지를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쓰고 있다. 손흥민이 공격을 이끄는 LAFC는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에 진출해 있다. LAFC는 지난 3일 열린 오스틴과의 2025시즌 MLS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4-1 대승을 거두며 서부 콘퍼런스 4강행을 확
잉글랜드 2부리그 수준 대우 받는 MLS…'메시와 손흥민은 예외, 이례적인 계약'[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받는 대우가 주목받았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6일 '토트넘은 손흥민을 MLS 역대 최고 이적료에 LAFC로 이적시켰다. 손흥민은 메시에 이어 MLS 선수 중 두 번째로 높은 연봉을 받는다'며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받았던 것과 비슷한 금액의 급여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 매체
MLS '최고 콤비' 탄생 눈앞! '흥부듀오' 이제 트로피만 남았다..."LA FC 우승하면 역사에 남을 업적"[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가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상에 오른다면 ‘역대급 공격 듀오’의 탄생이 확실시된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6일(이하 한국시각) “MLS 초창기부터 리그 역사상 최고의 팀들 중 일부는 역동적인 공격수 두 명이 이끌었다. 그리고 우리는 또 다른 리그의 판도를 바꿀 듀오의 등장을 목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손흥민과 대결하는 뮐러에게 LAFC는 슈퍼팀이 아니다'…속공은 강점, 수비는 허술[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 손흥민과 밴쿠버 뮐러의 메이저리그사커(MLS) 맞대결이 주목받고 있다. LAFC는 지난 3일 미국 오스틴에 위치한 Q2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1라운드 2차전 원정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오스틴과의 올 시즌 MLS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도 서로의 득점
'베일+손흥민'을 보는 듯한 '치달 달인' 판 더 펜의 원더골[심재희의 골라인][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간혹 '폭풍질주 골'이 나와 축구팬들을 놀라게 한다. '아르헨티나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가 1986 멕시코월드컵 잉글랜드와 8강전에서 터뜨린 득점, 1994 미국월드컵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오와이란이 벨기에를 상대로 조별리그에서 작렬한 골, 호나우두와 리오넬 메시가 만든 엄청난 작품 등이 떠오른다. 물론, 푸스카스상을 받은
황희찬 '천만다행'...'맨유 역사상 최악의 감독' 아약스 복귀 유력! 단장과 회담, "가능성 커지고 있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최악의 감독’으로 평가받는 에릭 텐 하흐가 친정팀 아약스 복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더 선’은 6일(이하 한국시각) “네덜란드 매체 ‘AD’에 따르면, 텐 하흐 감독이 아약스의 알렉스 크로스 단장과 회담을 가졌다. 아약스는 올여름 욘 헤이팅아를 감독으로 임명했으나 시즌 초반부터 난항
'탈맨유 효과' 없었다! 뉴캐슬 '최악의 영입' 확정...'1040억 FW' 16경기 공격포인트 '0'→"돈 낭비" 혹평[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안토니 엘랑가(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최악의 부진에 빠지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역대급 혹평을 받았다. 엘랑가는 스웨덴 국적의 공격수로, 좌우 측면 윙어는 물론 최전방 스트라이커까지 소화 가능한 전천후 자원이다. 폭발적인 스피드, 왕성한 활동량, 빈 공간 침투, 전방 압박과 수비 가담 등으로 평가받아왔다. 엘랑가는 스웨덴
'메시 vs 손흥민' 무산 위기...'핵이빨 FW' 또 사고쳤다! 발길질로 징계→'운명의 3차전' 결장 확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가 최악의 상황을 맞았다. 자칫하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탈락할 수도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2025시즌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내슈빌에 1-2로 패했다. 전반 9분 인터 마이
'압도적인 차이' 신인상 이어 리그 베스트11도 손흥민 제쳤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합류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올 시즌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MLS는 6일 2025시즌 리그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에선 부앙가가 리그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린 반면 손흥민은 포함되지 못했다. MLS 시즌 베스트11 공격진에는 메시(인터 마이애미), 부앙가(L
손흥민, 결국 주저앉았다…안타까운 현실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올해의 신인상 수상에 실패했다. 5일(현지 시각) MLS 사무국은 올해의 신인으로 샌디에이고FC의 안드레스 드레이어(27)를 선정했다. 드레이어는 미디어와 선수 구단 스태프의 투표에서 모두 70% 이상 득표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수상
김민재, 9분이면 충분했다...교체 투입 후 PSG 공격 봉쇄! 獨 매체 "실수 없이 리드 지키는 데 기여"[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짧은 출전 시간에도 안정적인 수비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뮌헨은 5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4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을 2-1로 제압했다. 김민재는 후반 36분 교체 투입돼 9분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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