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충전 마친 손흥민과 다시 만난다'…크루스 아술,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재대결 우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크루스 아술이 LAFC와의 재대결을 우려하고 있다. LAFC와 크루스 아술은 오는 15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서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을 치른다. LAFC는 지난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손흥민의 선제 결승골과 함께 3-0 완승을 거둔 가운데 재대결을 앞두고 있다. 멕시코 볼라빕
"그렇게 했다간 지옥을 보게 될 것"…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아스널 사령탑 향한 엄중 경고 '수비 축구 반대'[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지옥이 될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가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에게 한 가지 조언을 건넸다. 아스널은 2003-0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무패 우승 이후 PL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올 시즌 22년 만의 왕좌 탈환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최근 위기가 찾아왔다. 아스널은 지난 11
'선두' 아스날 진짜 큰일났다! 'EPL 우승' 적신호...'오라일리→게히→도쿠 연속골' 맨체스터 시티, 첼시에 3-0 완승[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22년 만에 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아스날에 적신호가 켜졌다.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를 꺾으며 승점 차를 좁혔다. 맨시티는 13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첼시와의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첼시는 4-2-3-1 포메이션을 꺼
'SON 절친' 떠나는 이유 밝혀졌다 "감독은 붙잡고 싶었을 것 하지만…미묘한 권력 이동 신호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감독은 붙잡고 싶었을 것이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키어런 트리피어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난다. 이는 수뇌부의 뜻으로 보인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었던 트리피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거쳐 2022년 1월 뉴캐슬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뉴캐슬 유니폼을 입고 157경기 출전해
'쏘니는 우리의 핵심'...손흥민 포틀랜드전 명단 제외, LA FC '로테이션' 가동! MLS 사무국 "챔피언스컵 대비 결장"[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이 주중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일정을 대비해 휴식을 취한 가운데, 팀은 포틀랜드 원정에서 시즌 첫 패배를 떠안았다. LA FC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프로비던스 파크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7라운드 포틀랜드 팀버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김민재의 '슈퍼 태클' 바이에른 뮌헨 구했다! 5-0 대승 '일등공신' 선정, "KIM 덕분에 위기 넘겨...동점골 막아냈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승리를 견인했다. 뮌헨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함부르크주 장크트파울리 밀레른토어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장크트파울리와의 원정 경기에서 5-0으로 대승했다. 센터백으로 선발 출격한 김민재는 풀타임 활약하며 수비진을 지휘했다. 전반 9분 자말 무시알라의
'패스와 태클 모두 불안, 김민재와 비교할 수 없는 수준'…'동반 출격' 바이에른 뮌헨 일본 센터백 혹평[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와 함께 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 듀오로 선발 출전한 이토의 경기력이 혹평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12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장크트 파울리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9라운드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충격 또 충격! 리버풀 '클롭 후임' 유임 결심→'무패 우승 명장' 선임 무산...'1티어 기자' 컨펌, "더 긴 시간을 줄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리버풀이 흔들리는 성적에도 불구하고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를 유지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슬롯 감독은 지난 시즌 위르겐 클롭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았고, 부임 첫해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20회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하며 찬사를 받았다. 그러나 올 시즌 리버풀은 거센 폭풍을 맞고 있다. 리그 5위(승점 52점)에 머물러 있
'김민재는 든든한 동료' 콤파니 감독과 센터백 동료 벤치에서 환호…실점 막아낸 수비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이 무실점 대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12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장크트 파울리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장크트 파울리를 대파하고 24승4무1패(승점 76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바이
'파격 그 자체' 맨유 '1570억' 지불 결심, '브페 후계자' 낙점! '빌라 에이스' 깜짝 러브콜...올 시즌 종료 후 '협상'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모건 로저스(아스톤 빌라) 영입을 원하고 있다. 맨유는 올여름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나선다. 카세미루의 계약 만료에 따른 중원 보강이 최우선 과제로 꼽히고 있으며 제이든 산초(아스톤 빌라),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 라스무스 호일룬(SSC 나폴리)의 이적이 확실시되며 공격진 보강도 절실해졌다
레알 마드리드가 바르사에 가드 오브 아너를?…얄궂은 운명, '엘 클라시코' 전 바르사 조기 우승 또는 맞대결서 우승 확정 가능하다니[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바르셀로나에 가드 오브 아너를 하는 진귀한 장면이 연출될까.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11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1라운드 지로나와의 홈경기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는 22승 4무 5패 승점 70점으로 2위다. 최근 리그
22년 만의 우승 도전인데, 맨시티에 붙잡힐 위기…아스널 사령탑 분노 "맞서 싸울 것 아니면 나가라"[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당당히 맞서 싸우든지, 아니면 나가야 한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분노했다. 아스널은 1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2라운드 AFC 본머스와의 맞대결에서 1-2로 패배했다. 전반 17분 주니오르 크루피에게 실점하며 끌려간 아스널은 전반 3
"엄지성이 주도한 훌륭한 역습에서 득점이 나왔다"…英 BBC도 70m 드리블 돌파 후 어시스트 주목[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눈부신 속도로 역습을 전개했다." 스완지 시티는 11일 오후 11시(한국시각)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42라운드 레스터 시티와의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결승 골은 후반 8분 터졌다. 엄지성의 화려한 드리블 돌파가 있었다. 레스터의 오른쪽 측면 프리킥 공
[오피셜] 김민재 호재→맨유 오열...도르트문트 '獨 국대 센터백' 5년 재계약, 최대 '1045억' 바이아웃 포함! "우승이 목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도르트문트가 니코 슐로터벡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도르트문트는 10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슐로터벡의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 연장했다. 슐로터벡은 새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독일 국적 센터백인 슐로터벡은 강력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대인 방어와 과감한 전진 수비가 강점이다. 빠른 발을 활용해 수
"UCL 수준의 공격수 같다"…LAFC 감독, 손흥민과 공격진 구성 신예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 신예 공격 자원 마르티네스의 최근 경기력이 극찬받았다. LAFC는 지난 8일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LAFC는 크루스 아술과의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손흥민의 선제 결승골과 마르티네스의 연속골에 힘입어 완승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떠난 문제아 철 든 것일까…"맨유 떠난 것은 내 탓도 있어, 잘못된 행동들을 하기 시작했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마 내 탓도 있을 것이다."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첼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게 된 배경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팀에 소속돼 있던 가르나초는 2020년 10월 맨유 유스팀으로 적을 옮겼다. 맨유 유스팀에서 성장한 가르나초는 2022년 4월 17세 9개월 28일의 나이로 1군 데뷔에 성공했다. 20
韓 축구 역대급 비보! 황희찬 2부리그서 뛴다, '0-4 대패' 울버햄튼 강등 유력...'쏘니 친정팀' 토트넘 18위 추락[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2부리그 강등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손흥민(LA FC)의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까지 강등권 위기에 빠졌다. 울버햄튼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런던 런던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0-4로 패배했다. 황희찬은
22슈팅에 단 1골! 홈에서 통한의 무승부…레알 마드리드, 지로나에 덜미→라리가 우승 '빨간불'[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가 안방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라리가 우승 싸움으로 갈 길이 급한 상황에서 승점을 1밖에 올리지 못했다. 맹공을 퍼붓고도 1득점에 그치면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1일(이하 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진 202
'손흥민 또 못 이기면 감독 경질한다'…멕시코 명문, LAFC와 재대결 앞두고 사생결단[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이끄는 LAFC에 완패를 당한 크루스 아술에 대한 비난이 이어졌다. LAFC는 지난 8일 미국 LA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3-0으로 이겼다. LAFC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크루스 아술에 완승을 거뒀다. LAFC는
'쏘니, 내가 토트넘 이끌게'...SON 이후 '최고의 리더', 토트넘 영입 다가온다! 1티어 기자도 "가장 유리"→하지만 ‘강등’ 당하면 불가능[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이 앤디 로버트슨(리버풀) 영입에 가까워지고 있다. 영국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0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로버트슨 영입에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같은 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구단을 떠난다”고 밝혔다. 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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