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한 이후에 느껴지는 ’집에 와서 쉬어‘의 차이출처: 여성시대 가을형인간엄마아빠 ‘집에 와서 쉬어’(당연함 엄마아빠 있는 집임)나 ‘너무 힘들어....’(더이상 내 집이 아님...)독립 시기 어느정도 지나면 본가도 더 이상 편하지 않음혼자가 익숙해진 사람들은 내가 의도하지 않은 청소기 소리, 설거지 소리마저도 다 거슬림 코딱지만한 자취방이라도
잠귀 예민한 것과 상관없이 의외로 잠 잘오는 장소출처: 여성시대 솜사탕몽글몽글영화관 또는 공연 중의 관객석분명 사운드도 크고 엄청 시끄러운데 잠이 솔솔오기 시작하면꿀잠 잘 수 있는 장소근데 돈 아까워서 마음 편하게는 못 잠
축복 받았다고 생각하는 타입시끄러운 데서 꿀잠 불편한 좌석 에서 앉아서도 꿀잠 밝은데서도 꿀잠 이 모든 상황 에서도 잘 자는 사람
볼때마다 신기한 강동원 다리꼬기출처: https://theqoo.net/square/3436771220이게 제일 최근이신데 진짜 저 자세를 편하고 안락하다고 느끼는거같애서 신기함... 되는 사람들 많겠지만 저게 편한가ㅋㅋㅋㅋ다리길이 고전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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