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오타니 진짜였다”…텍사스가 1년 만에 승격시킨 결정적 이유투수로도 타자로도 1위급, 김성준 유망주 랭킹 발칵 뒤집었다 텍사스 레인저스가 투타겸업 선수로 키우고 있는 한국인 유망주 김성준(19)이 미국 진출 첫 해부터 파격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야구 유망주 소식을 전하는 매체 더 프로스펙트 리포트는 지난 30일 김성준이 하이 싱글A 허브시티 스파르탄버거스로 이동한다고 전했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싱글
빅리그 300홈런 고지 밟은 오타니…엠엘비닷컴 "600홈런도 불가능하지 않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메이저리그(MLB) 통산 300홈런 고지를 밟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500홈런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은 9일(한국시각) 데이터 전문가 톰 탱고의 분석을 토대로 "오타니가 MLB에서 518개의 홈런을 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오타니는 전날(8일) 미
“ERA 0.82인데 사이영상 어렵다?”…오타니 향한 예상 밖 냉정 평가ERA 0.82도 안 된다…오타니 사이영상의 결정적 걸림돌은? 올 시즌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투수 성적은 사실상 말이 안 되는 수준입니다. 9경기 55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0.82, WHIP 0.82, 피안타율 0.147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8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고, 지난 28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는 99구 6이닝 무피안타
이게 가능하다고?…오타니가 MLB 통틀어 '유일한 기록' 추가했다오타니 쇼헤이가 2025시즌 내셔널리그 MVP에 만장일치로 선정되며 통산 네 번째 MVP를 기록했다. 투타 겸업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보여주며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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