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 봉하마을 방문 "모두가 사람답게 살길"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과 종단 주요 스님들이 27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았다. 이곳에서 총무원장 상진스님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철학인 '사람사는 세상'의 의미를 되새기며 모든 이들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기원했다.이날
태고종 19기 전법사에 53명 도전...상진스님 "질려고 하면 이긴다"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한국불교태고종 전법사(傳法師)가 되기 위해 53명의 학생이 교육원의 문을 두드렸다.태고종은 12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에서 2026년 제19기 전법사교육원 입학식을 봉행했다. 입학식에는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과 호법원장 구산스
'종교 뛰어넘는 이웃 사랑' 태고종-구세군 설 앞두고 손 맞잡다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한국불교태고종과 구세군 한국군국이 종교를 뛰어넘어 오직 사랑과 자비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민족명절 설을 앞두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기 위해 식료품이 담긴 키트 총 100박스를 전달한 것이다.태고종 청련사와 경기도 양주시는 전날 태고
태고종 새 전법사 47명 탄생..."북방불교 장점 살려달라"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한국불교태고종의 육부대중 가운데 하나인 전법사가 47명 새롭게 탄생했다.전법사는 태고종의 고유한 제도로, 태고종은 비구·비구니와 남녀 신도를 말하는 사부대중에 더해 남녀 전법사까지 해서 육부대중을 종단 구성원으로 삼는다. 특히 종도 가운데
태고종 종정 운경스님 "한국불교 새롭게 태어나야"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한국불교태고종 종정 운경스님이 새해를 맞아 종단의 혁신을 주문했다.태고종은 27일 종정 운경스님의 주석처인 서울 서대문구 백련사에서 병오(2026)년 신년하례 법회를 봉행했다. 법회에는 운경스님을 비롯해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 중앙종회의
[포토] 태고종 2026 신년하례법회 단체 기념촬영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서울 서대문구 백련사에서 27일 열린 한국불교태고종 2026년(병오년) 신년하례법회 단체 기념촬영. 태고종 종정 운경스님이 주석하는 백련사에서 종단 주요 스님들과 정각회 국회의원 등 주요 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법회가 봉행됐다./사진=황의중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 "종무원 튼튼해야 총무원 있다"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2025년 광화문 국제수계대법회는 놀랄 정도로 단합이 된 모습이었다. 제가 각 지방 종무원(태고종 교구)장에게 모든 권한을 넘긴 결과였다고 본다. 앞으로도 총무원은 종무원의 일에 직접 개입하지 않겠다. 종무원이 튼튼해야 총무원이 튼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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