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보조금 줬으니 탄소배출권은 정부 몫? 숨은 약관의 진실 [원선웅의 인사이트]우리는 전기차를 탈 때마다 지구를 돕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낀다. 그런데 이때 조용히 빠져나가는 것이 있다. 주행으로 만들어낸 탄소 감축분, 그 중 절반 수준이 이미 정부 몫으로 잡혀 있다는 사실이다. 전기차 보조금 신청서 하단의 작은 글씨에 ‘탄소배출권의 일정 비율은 지자체(정부)에 귀속된다’는 취지의 문구가 들어가지만, 이를 정확히 알고 서명하는 운전자는
영국, “EV도 세금 낸다”… 2028년 주행거리 과세 발표● 영국, EV·PHEV 대상 주행거리 기반 과세 2028년 4월 시행 ● EV 1마일당 3펜스, PHEV 1.5펜스… 연간 부담 240파운드(약 40만 원) ● 연료세 감소 보전 목적… 첫해 세수 11억 파운드 전망 ● 2030년 내연기관 신차 판매 중단 정책과 연계 영국 정부가 2028년 4월부터 전기차(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대상으로
지질자원 핵심기술 한자리에…KIGAM, '테크비즈 파트너링' 개최[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이 오는 26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25 KIGAM 테크비즈(Tech-Biz) 파트너링'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핵심광물·국민안전·탄소중립 등 산업계 수요가 높은 7개 지질자
온실의 에너지... 눈으로 보다재미있는 농업 이야기 247 겨울철 난방비, 농가의 가장 큰 고민 겨울철 시설농업은 에너지 비용과의 싸움입니다. 특히 열에너지 비용은 전체 경영비의 20~30%를 차지할 만큼 농가에 부담이 큽니다.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서는 난방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소비하여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 전기나 유류 등 에너지 소비량을 정확하게 모
5분 충전·576km 주행… 현대차 수소버스, 광저우 도시교통에 투입● 현대차그룹·카이워그룹 공동 개발 8.5m 수소버스, 광저우 도시버스 구매사업 1위 선정 ● HTWO 광저우의 수소연료전지 기술력 기반… 연내 25대 우선 공급 ● 복합 주행거리 최대 576km, 5분 충전… 도시형 친환경 교통 전환 기대 ● 중국 현지 수소 생태계 구축 및 양국 경제협력 강화의 전략적 성과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 카이워그룹과 협력해 광둥성
“2045 탄소중립 가속” 현대차·기아, 협력사 지원 모델 새롭게 구축● 현대차·기아, 산업부·중기부·부품진흥재단·협력사와 공급망 탄소 저감 협력 체계 구축 ● 1차 협력사 설비 교체 지원 후 2차 협력사까지 연계 지원 구조 강화 ● 2045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공급망 저탄소 전환 전략 가속 ● ESG·탄소중립 박람회 등 협력사 역량 강화 활동 지속 추진 현대자동차·기아가 공급망 전반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민관
내년 말 ‘첫 전기차’ 출시… 전동화 전략 서두르지 않겠다는 ‘럭셔리 브랜드’벤틀리 미래 전략인 ‘비욘드100+’ 새롭게 발표최소 2035년까지 하이브리드 라인업 유지, 수요에 맞게 파워트레인 공급할 것 벤틀리모터스가 영국 크루(Crewe) 본사에서 미래 전략인 ‘비욘드100+’을 새롭게 발표했다. 해당 발표에 따르면 벤틀리는 첫 순수 전기차를 2026년 말에 공개하고,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최소 2035년까지 유지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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