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법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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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병원 응급실에서 난동을 피운 현직 여성 경찰관의 최후 춘천지법 강릉지원 형사4부(오권철 지원장)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원경찰청 소속 여성 경찰관 A 경장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
‘계엄령 놀이’ 양양군 공무원…결국 이런 최후 맞았습니다 직장 내 가혹행위를 일삼으며 스스로를 ‘상관’이라 칭하고 업무 외적 지시까지 내렸던 양양군청 소속 공무원이 결국 구속됐다. 피해자들 사이에서 ‘계엄령 놀이’로 불릴 만큼 비정상적인 직장 문화가 반복된 끝에, 그는 법원의 구속영장을 받고 공직자로서의 최후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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