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이 자녀들에게 삼성을 물려주지 않으려는 이유삼성전자의 수많은 계열사 중 이재용 회장을 포함한 오너 일가의 이름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거대 공화국으로 불리는 삼성의 계열사 명단에는 오직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만이 유일하게 등기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나머지 가족들은 2019..
HLB 진양곤 상장계열사 10곳 이사회 의장 독점, 책임경영 명분 뒤 비민주적 지배구조 해결 과제진양곤 HLB그룹 회장은 2025년 12월 있은 ‘2026 임원인사’에서 HLB 대표이사에서 물러나 HLB 이사회 의장만을 맡기로 했다. 종전까지 진 회장은 HLB 각자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고 있었다. 진 회장은 현재 그룹 내 모든 상장회사 10곳의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이를 두고 HLB 쪽은 “HLB를 비롯해 계열사 현안을 직접 챙기면서 실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도 이찬희 위원장이 이끈다 : 책임경영 위한 ‘이재용 등기이사 복귀’ 주장해온 인물삼성의 준법경영을 감독하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4기가 출범한다. 삼성E&A가 신규 협약사로 합류하는 가운데, 이번 준감위 기간 이찬희 위원장이 언급해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가 현실화할지 주목된다.3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삼성 준감위 협약 관계사들은 1월 말
상반기에만 ‘163억’ 받았다는 연봉 ‘1위’ 회장님, 누구냐면…대기업 상장사가 발표한 ‘반기보고서’를 통해 국내 대기업 총수들의 보수 수준이 공개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재계 연봉 1위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8월 각 기업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상반기 총 163억 1,000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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