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채상병 순직’ 임성근, 끝내 못 바꿨다… 2심 결과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채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항소심에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 특검팀은 임 전 사단장이 잘못된 지시로 인해 해병대원이 사망했다고 주장하며, 항소심 재판에서 그 책임을 중하게 물었다.
박성웅, 알고 보니… ‘채상병 사건’ 연루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식사 자리에 동석했던 배우 박성웅이 임 전 사단장의 위증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불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성웅 측은 지난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에
배우 박성웅, ‘김건희’ 엮였다… “재판 출석 거부”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식사 자리에 동석했던 배우 박성웅이 임 전 사단장의 위증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불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성웅 측은 지난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에
‘수사 외압 폭로자’에 칼자루 준 김민석…결국 이런 일 벌어졌다수사 외압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박정훈 국방부 조사본부 차장 직무대리(대령)이 ‘12·3 비상계엄’ 가담 공직자를 조사하는 핵심 TF 실무 책임자로 임명되며 이목이 쏠렸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박정훈 대령이 중책을 맡은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과거 논란의 당사자
李, 尹 인사 싹 쓸어버린다…초토화 예고문재인 정부의 ‘적폐 청산’과 비슷한 움직임이 이재명 정부에서도 포착됐다.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민석 총리가 제안한 정부혁신 TF 제안에 이재명 대통령이 화답하며 대대적인 인사 조치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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