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이슈 (1 Posts)
-
‘95세’ 이만희, ‘중대 고비’ 직면…신도들 ‘동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정치권 유착 의혹으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어 조사를 받게 되면서 신천지 내부가 긴장하고 있다. 검경은 신천지의 조직적인 당원 가입과 정치 접촉 의혹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