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사냥개” 홍준표, 은퇴한다더니…’일침’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김영삼 전 대통령(YS)의 어록을 인용하며 정치적 의지를 다지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일제히 비판에 나섰다. 특히 홍 전 시장은 “문재인의 사냥개”라며 강도 높은 표현을 동원해 한 전 대표를 직격했다.
‘체포’ 황교안, 항변 터졌다…‘울분 폭발’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혐의로 수사 중인 내란 특별검사팀이 12일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전격 체포했다. 체포 직후 황 전 총리는 강한 반발을 쏟아내며 “저는 지금 미친개와 싸우고 있다. 싸우는 상대는 특검도, 경찰도 아닌 반민주 독재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잠잠하던 안철수…회심의 한마디에 정계 ‘발칵’안철수·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을 정조준하며 강력한 공동 입장을 내놨다. 안 의원은 "대장동 범죄자들이 7,000억 원을 다 먹는다"라며, "이재명 정부는 단군 이래 최대 범죄인 대장동 사건의 공범"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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