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 출범…직접 고용 대폭 확대● 지분 100% 출자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 운영 개시 ● 자동차 특화 직무 연계 스팀세차, 번역, 음악단 등 발달장애인 근로자 채용 ● 올해까지 장애인 근로자 100명 이상 채용 및 지속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 현대모비스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표준사업장을 출범하며 지속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현대차가 구움약과를 만든다? 장애인 자립 돕는 'K-디저트' 베이커리 출범● 현대차, 100% 출자 자회사 ‘현대무브(Hyundai MOVE)’ 설립하며 장애인 고용 확대 ● 경기도 의왕시에 사업장 마련,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영 및 채용 실시 ● K-디저트 제조 시작으로 카페 운영, 차량 관리 등 공간 서비스로 사업 단계적 확장 ● 근무 환경 개선 및 자기계발·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 포함한 종합 돌봄 체계 구축 현대자동차
이재명 “나도 장애인”…폭탄 발언 내뱉었다공공기관의 업무보고가 시작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장애인 고용 현실을 질타하며 언급한 발언이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켰다. 그는 "저도 경미하지만 장애인"이라고 이야기하며 법정 의무 고용률 미달과 청탁 관행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통계 집계에 자신을 포함시키라고 직접 지시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