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위해 물불 안 가리는 尹…충신 뒤통수 때렸다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계엄 당시 군 투입 결정의 책임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내놓으며 논란이 재점화됐다. 이 같은 주장에 대해 일각에서는 윤 전 대통령이 김 전 장관에게 책임을 전가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계엄 절대 안 됩니다” 말하자 윤석열이 남긴 답변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비상계엄 추진 과정에서 강행 의지를 보였다는 핵심 증언이 법정에서 공개되며 당시 청와대 내부 상황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17일 열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계엄 당시 윤 전 대
김병기, 180도 달라진 태도 선언…과거 싹 지운다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과 이에 대한 검찰 내부 반발을 두고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김 원내대표는 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치검찰의 항명과 조작 기소 의혹을 반드시 규명하겠다”라고 강경한 발언을 이어나갔다.
이판사판 한동훈…李에 쐐기 박았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이재명 대통령을 정조준했다. 한 전 대표는 “재판이 재개돼도 계엄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라”며 정면 요구에 나섰다. 그간 민주당 인사들의 비판에 방어하던 태세에서 벗어나, 역공을 본격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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