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지명’ 용혜인 돌연 난항 中…시민단체 똘똘 뭉쳤다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으나, 28개 시민단체가 인선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용 후보자의 과거 입법 활동이 젠더 갈등과 사회적 합의 파괴를 초래한다고 주장하며, 향후 청문회 과정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군대내 합의한 동성 성관계 처벌 폐지하자”…정치권 ‘발칵’군 복무 중 상호 합의에 따른 동성 간 성행위를 처벌할 수 있도록 규정한 군형법 조항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법조계에서 과거 폐지 추진 이력 및 사법적 판단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해당 조항 발의를 추진한 바 있다.
“기용되면 이재명 정부는 멸망” 야당까지 걱정중인 논란의 장관 후보자안 의원은 용혜인 후보자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개평으로 연속해서 두 차례나 비례 배지를 단 '꿀수저'"라며 "하물며 장관이 돼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며 귀족 행세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李, 지지율 앞자리 2″… 심상치 않은 경고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할 것이라 경고했다. 그는 용 의원이 국민의 반발을 일으키고 군더더기 없는 실질적 변화를 이루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나경원, 끝내 터진 발언…국회 ‘강타’나경원 의원은 용혜인 후보자가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는 문제를 놓고 국회에서 국고 손실 논란을 제기했다. 그는 후보자가 장관으로 임명될 경우 의원직을 유지하거나 사퇴할 때의 정당보조금 지급 자격의 모순을 문제 삼아 중앙선관위에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꼴페미 정리했더니…” 이준석, 단단히 화났다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용혜인을 강하게 비난하며, 과거 정의당의 사례와 연관 지어 현재 사회적 갈등의 재발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선택이 국가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언급하며 상황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드러냈다.
“차라리 종북”… 李, 칼날 맞았다이준석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발탁을 비판하며 정치적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그는 후보자 발탁을 두고 '차라리 종북하라'는 극단적인 발언을 하며, 과거 논란의 배경을 떠올리게 했다.
용혜인, 장관 지명 후 첫 입장 발표…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용혜인이 첫 소감을 발표하며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약속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성평등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검증 과정에서도 성실히 임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안철수 “끝장낼 카드” 밝혔다…李 지지율 흔들 악재안철수 의원은 용혜인 장관 후보자의 과거 발언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 인선 결정이 지지율에 악재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용 후보자가 성별 갈등을 유발해 장관 자리에서 적합하지 않다며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문제도 지적했다.
용혜인, ‘딴지’ 걸었다…찬물 ‘제대로’최혁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복당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최 의원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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