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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불가’ 배현진 행보…끝까지 ‘뻔뻔’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SNS에서 비판 댓글을 단 일반인의 손녀로 추정되는 아동 사진을 무단 게시하면서, 이른바 ‘사이버 박제’ 논란에 중심에 섰다. 여론의 역풍은 거센데, 당사자인 배 의원은 나흘째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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