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재산 다 털렸다…긴급 상황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오세훈 서울시장 측이 정면 반박에 나섰다. 오 시장은 여론조사 비용을 타인에게 대납시킬 이유가 전혀 없었다며, 이를 입증하기 위해 재산 현황까지 언급했다. 정면 돌파를 시도한 셈이다.
‘불구속 기소’ 오세훈…시장직 내려놓을 위기 놓였다머니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되면서 내년 6월 지방선거 5선 도전 여부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판단에 달리는 등 정치적 위기에 놓였다. 오 시장은 자신을 둘러싼 기소가 정치적 표적 수사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민
선 긋던 오세훈…정치 인생 최대 위기 직면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하면서 정치권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여론조사 연루 의혹을 일관되게 부인해 온 오 시장이 결국 정치 인생 최대의 고비를 맞은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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