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해룡 “국민 속였다” 작심 폭로‘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합동수사단(합수단)’이 발표한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합수단에 파견된 백해룡 경정이 이에 반박하며 이목이 쏠렸다. 그는 2023년 당시 대한민국의 상황을 “국경이 뚫리고 안보가 무너졌다”라고 표현하며 검찰의 수사 방식을 비판했다.
李 대장동 일당, 부자 됐다… 역대급 수익 ‘발칵’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아주 교활한 공범 달래기 수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항소 포기로 대장동 일당, 특히 남욱은 추징금 0원이 확정됐다”고 지적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탄핵 사유” 이재명, 헌정사상 최악의 사태 발생…국민의힘이 대장동 항소 포기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탄핵을 공식 거론했다. 장동혁 대표는 “명백한 직권남용이자 탄핵 사유이며, 대통령까지 보고받았다면 더 이상 피할 수 없다”고 직격했다. 장 대표는 10일 충북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법무부와 대검이 개입해 대장동 사건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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