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재판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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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 감금·성폭행 ‘바리캉 男’이 받은 형량…모두가 분노했다 여자 친구를 5일간 감금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의 형량이 항소심에서 대폭 줄어들며 사회적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잔혹한 범행 내용이 재판 과정에서 상세히 드러났음에도 최종 형량이 징역 3년으로 확정되자, 판결의 적절성을 둘러싼 문제 제기가 잇따르고 있다. -
‘강제 추행 혐의’ 오영수, 살길 열렸다…180도 달라진 판결 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던 배우 오영수 씨(80·본명 오세강)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1일 수원지법은 오 씨의 항소심에서 1심 유죄 판단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오 씨는 2017년 피해자를 껴안고 입맞춤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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