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철수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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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의 손’ 정용진이 야심차게 뛰어든 신사업의 정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인공지능(AI) 사업을 추진하면서 재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여러 신사업이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해 ‘마이너스의 손’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만큼 이번 AI 사업이 그룹의 미래 전략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신세계면세점 "불확실성 확대" 인천공항 면세점 재입찰 포기 : 롯데면세점·현대면세점 두 곳만 참여한다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공항 면세점 재입찰을 포기했다. 인천공항의 높은 임대료가 여전히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분석된다.21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인천공항 면세점 재입찰을 포기했다. 이에 따라 이번 면세점 입찰은 20일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만이 참가하며 참가신청이 마감됐다. 계약기간은 영업개시일로부터 2033년 6월30일까지 약 7년까지고 최대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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