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서사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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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만 원 벌던 남자에게 반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의 충격 고백 배우 최대훈이 무려 18년이라는 아득한 무명 시절을 군소리 없이 묵묵히 함께 견뎌준 아내 장윤서를 향한 벅찬 고마움과 애틋함을 털어놓았다. 대중적인 인지도가 전혀 없던 시절의 가혹했던 경제적 압박과 가장으로서 짊어져야 했던 무게감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대중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화려한 타이틀을 가진 아내를 맞아 신혼 생활비조차 겨우 챙겨주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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