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세원 딸’ 서동주, 끝내 분통 터트렸다…‘한블리’가 인도 돌진 사고에 대해 다룬 가운데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서는 인도 위 보행자를 향해 돌진한 사고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인도에서 차량을 기다리던 보행자를 향해 승용자
“전치 12주 증상”… 서동주, 사고 현장에 입 열었다‘한블리’가 인도 돌진 사고에 대해 다룬 가운데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비판에 나섰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인도 위 보행자를 향해 돌진한 사고를 집중 조명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인도에서 차량을 기다리던 보행자를 향해
“사람이 없어서 지나갔는데” 교차로 우회전하다 과태로 부과된 ‘이유’운전자 입장에서는 횡단보도에 사람이 없다고 판단해 지나간 것이지만, 도로교통법은 단순히 ‘사람’만을 보행자로 규정하지 않는다. 유모차, 휠체어, 손수레, 마트용 카트, 그리고 최근 급격히 늘고 있는 실외 이동 로봇까지 모두 보행자로 인정된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