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부 장관도 꺾었다… 상황 大반전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안한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공개 토론이 또다시 무산됐다. 토론을 검토하겠다던 박범계 전 법무부 장관까지 결국 입장을 바꾸자, 한 전 대표는 “정성호, 추미애, 조국 전 장관에 이어 박범계 전 장관마저 말을 바꿨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尹, 경찰에 욕설 파문… “그만 뒤져라” 분노 폭발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경찰의 반복적인 통신 조회에 “벌써 몇 번째냐, 그만 좀 뒤져라 이 XXX”라고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변호인단은 수사기관이 과도한 조회를 통해 변호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뇌물’ 김건희, 처벌 불가… 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김건희 여사가 살던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자택에서 명품 브랜드 디올과 로저비비에 제품이 잇따라 압수됐지만, 실제 형사처벌로 이어지긴 어렵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은 지난 6일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아크로비스타 자택을 압수수색 해 디올 의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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