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싸움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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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 싸움’ 고지용, 아들도 등 돌렸다… 발칵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 아내와 법정에서 싸우고 있으며, 아들 승재 군은 오직 허양임만 팔로우하고 있어 부자간의 감정이 엿보인다. 고지용은 자녀 사진 게시금지와 면접교섭 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상태로, 이혼 후의 갈등이 더욱 커지고 있다. -
“뉴진스 2명 된다”… 결국 어도어 손 잡은 ‘멤버’ 그룹 뉴진스의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12일 어도어는 "두 멤버는 가족들과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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