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이사장과 장학생들의 만남, KYK 유소년 장학생 간담회 개최[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YK 파운데이션(이사장 김연경)이 재단 장학생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KYK 파운데이션은 지난 12일 서울 삼성동에서 '2026년 KYK 유소년 장학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KYK 파운데이션 김연경 이사장을 비롯해 방준영∙임근혁∙양효진 이사, 한선수 감사와 라이언앳 이해욱 대표도 참석했다. 총 장학생 2
"4강에 들었으면, 동메달 이상은 땄으면" 국대 감독의 꿈, 韓 여자배구 8년 만에 메달 도전…127위 홍콩전이 시작이다 [MD코마키][마이데일리 = 코마키(일본) 이정원 기자] 8년 만에 메달을 바라본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코마키시에 위치한 파크 아레나 코마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예선 홍콩과 1차전을 가진다. 한국은 베트남, 홍콩, 카타르와 함께 D조에 편성됐다. 홍콩전을 시작으로 17일 카타르, 18일 베트남을 만난다.
'전격 컴백' 세르비아 배구 천재 이렇게 그리웠다니, 韓 팬들도 기다렸는데…"달라진 정관장 정말 좋다, 김치찌개+삼겹살 먹고 싶다" [MD인터뷰][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정관장의 달라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정말 좋다." 2024-2025시즌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주역 세르비아 국가대표 출신의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가 돌아왔다. 부키리치는 지난 11일 한국에 들어왔다. 부키리치는 2023-2024시즌 한국도로공사에서 뛰며 36경기 935점 공격 성공률 41.85
[AG프리뷰] '항저우 대참사' 61년-17년 만에 노메달 충격, 한국 배구 명예회복 성공할까…차상현호 16일, 라미레스호 27일 출격[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국 배구는 명예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까. 지난 2023년에 진행됐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한국 배구에 큰 충격을 가져다준 대회다. 바로 남녀 대표팀 모두 메달을 따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상 처음이었다. 남자배구가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한 건 1962년 자카르타 대회 이후 무려 61년 만이며, 여자배구는 200
亞선수권 ‘득점 1위’ 허수봉 “올림픽 꿈은 못 이뤘지만, AG와 내년 월드컵서 더 끈끈해질 것”[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9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동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다. 대표팀은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은 지난 13일 일본 후쿠오카 기타큐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3위 결정전에서 호주를 꺾고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2017년 3위 이후 무려 9년 만이다. 리베로 박경민(현대캐피탈)은 이
‘배구 여제’ 김연경이 은퇴한 ‘결정적 이유’김연경이 은퇴 결심을 밝히며 방송 예정인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 경력 감독으로서의 도전을 예고했다. 그녀는 새로운 시즌에서 선수로서 만난 강적들과의 승부를 통해 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긴장감 넘치는 여정을 시작한다.
흥국생명 김수지 "JT 마블러스와 합동 훈련, 다시 만나 반가웠죠"[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일본 SV리그 오사카 JT 마블러스(이하 JT)와 합동 훈련을 마무리했다. 흥국생명과 JT는 오랜 인연이 있다. 김연경(은퇴)이 가장 먼저 해외 진출했던 구단이 JT였다. 김연경은 2008-09시즌 종료 후 임대 이적으로 JT 유니폼을 입고 두 시즌을 뛰었다. 오프시즌 구단 교류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허수봉 일본 매체도 '주목' 亞선수권 득점 부문 1위…한국 3위 이끈 주역 언급[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이사나예 라미레스(브라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남자배구대표팀은 일본을 넘지 못하면서 2028 LA올림픽 본선 직행 티켓은 손에 넣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13일 막을 내린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선 목표 하나는 이뤘다. 조별리그에서 태국에 덜미를 잡히기도 했지만 조 2위로 8강에 진출에
14연패 시련 극복하고 '우승 감독'으로 우뚝, 이영택 감독 각오 "몰빵도 능력… 정상 지킬 것"[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우승의 기쁨이요? 자고 일어나니까 끝나 있더라고요." GS칼텍스 이영택(49) 감독에게 지난 두 시즌은 롤러코스터 같은 시간이었다. 2024-2025시즌 14연패에 빠져 감독직을 내려놓을 생각까지 했던 그는 결국 2025-2026시즌 봄 배구에서 반전을 일궈내며 '우승 감독'이 됐다. GS칼텍스는 정규리그 3위로 포스트시즌에
"日 배구 접하며 배울 점 많았다"…KB손해보험, 10년만 전지훈련 성공적 마무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10년 만에 해외 전지훈련에 나선 KB손해보험이 '배구 강국' 일본에서의 담금질을 마친 가운데 2026-2027시즌 창단 첫 우승을 향한 각오를 전했다. KB손해보험은 7일부터 14일까지 일본 오사카부 사카이시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KB손해보험이 비시즌 해외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 것은 2016년 일본 오사카 전훈 이후 10
'FIVB 월드컵 나갑니다' 허수봉 28점 한국男배구대표팀, 호주와 풀세트 접전 끝 승리…亞선수권 3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2028 LA올림픽 본선 티켓은 손에 넣지 못했지만 그래도 수확을 거뒀다. 이사나예 라미레스(브라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남자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7 월드컵(전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다. 한국은 13일 일본 후쿠오카 기타큐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아시아
"절대 포기 않았던 선수로 남고 싶다" 4시즌 연속 V-리그 앞둔 실바의 다짐…GS칼텍스 연속 우승 기대 UP[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지난 시즌 V-리그 여자부는 실바로 시작해 실바(쿠바)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GS칼텍스 우승을 이끌었고 V-리그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를 모두 차지했다. GS칼텍스는 다가오는 2026-27시즌 V-리그 준비 과정 중 하나로 일본 이바라키현 히타치나카시에 있는 아스테모 리발레에 전지 훈련 캠프
'한국 기다려' 다카하시·유지·이시카와 38점 합작 일본男배구, 인도에 완승 4강행[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공격 삼각편대가 제몫을 한 일본남자배구대표팀이 인도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일본은 11일 후쿠오카에 있는 기타큐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인도와 8강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7 25-15 25-19)으로 이겼다. 일본은 이로써 12일 한국과 4강(준결승)전을 치른
'우리가 돌풍의 팀' 차이왓·나파뎃 52점 합작…박기원 감독 이끄는 태국男배구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 전승[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돌풍의 팀'은 태국이 됐다. 박기원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태국은 9일 일본 후쿠오카에 있는 기타큐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만과 C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25-23 22-25 23-25 25-22 15-10)로 이겼다.
'정관장 준우승 주역' 세르비아 배구천재가 드디어 온다…11일 입국, 벌써부터 중국 국가대표와 원투펀치 기대 만발[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드디어 돌아온다. 2024-2025시즌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주역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가 오는 11일 한국에 들어와 정관장 팀 훈련에 합류한다. 부키리치는 세르비아 국가대표팀 일정으로 인해 팀 합류가 늦었다. 11일에 들어와 몸 상태도 체크하고, 1년 만에 다시 만나는 동료들과 호흡을 끌어올리면서
'쌍포 제몫' 니시다·다카하시 29점 합작, 일본男배구 호주 꺾고 3연승 亞선수권 조별리그 마무리[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일본남자배구대표팀이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마쳤다. 일본은 8일 일본 후쿠오카에 있는 기타큐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A조 조별리그 최종전 호주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5-13 25-21)으로 이겼다. 일본은 3승, 호주는 2승 1패로 A조 1, 2위가 결정됐다
'임재영 15점' 한국 남자배구, 카타르에 3-0 완승…조별리그 마무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카타르를 완파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23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카타르를 세트스코어 3-0(25-20 25-19 25-15)으로 완파했다.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한 상태였던 한국은 2승1패(승점 7)로
‘창단 2년차’ 경일대 남자배구부의 꿈, “경일대 첫 프로 진출 선수 기대하죠”[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경일대 여자대학팀이 2022년에 창단된 데 이어 2025년에는 남자대학팀까지 새 출발을 알렸다.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 경일대 남자대학팀은 첫 프로 선수 배출까지 노린다. 경일대 초대 사령탑으로 지휘봉을 잡은 방지섭 감독은 ‘재밌는 배구’를 추구한다. 방 감독 역시 국가대표 세터 출신으로 현역 시절 삼성화재, LIG손해보험(현
태국 이어 이집트도 '감격시대' 여자배구대표팀 올림픽 첫 본선행[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이집트여자배구대표팀 자국 배구 역사를 다시 썼다. 이집트는 아프리카배구연맹(CAVB) 주최 2026 아프리카여자배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빕트는 6일(한국시각)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케냐와 맞대결했다. 이집트는 케냐를 세트 스코어 3-0(25-22 25-15 25-15)로 이겨 대회 우승과 함께
'우리도 여자대표팀처럼' 박기원 감독 이끄는 태국男배구,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 첫승[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한국에 이어 순조롭게 출발했다. 박기원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태국남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카타르와 C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과 이번 대회에서 같은 조에 속한 태국은 5일 일본 후쿠오카에 있는 기타쿠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카타르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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