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선출로 ‘마침표’ 찍었다…국회서 확정이진숙 의원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며, 방송 정책과 AI 정책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예상된다. 후반기 과방위에서는 미디어 제도 개편과 함께 정부의 AI 정책 주요 현안도 다룰 예정이다.
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 추천 방미통위원 후보 천영식은 절대 안 된다고 했다, 펜앤마이크 대표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상임위원 후보로 추천한 천영식 펜앤마이크 대표를 강하게 비판하며 절대로 방미통위 상임위원이 돼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조국혁신당은 천 대표의 방미통위 상임위원 추천을 결사 반대하는 이유로 천 대표가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모두에 동조했다는 점을 들었다. 방미통위 상임위원
방미통위 위원장 후보 김종철, '4인 체제' 가능성 열어뒀다 : 국민의힘이 추천하지 않아도 기다리지 않겠다는 뜻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 후보자가 국민의힘이 방미통위 상임위원을 추천하지 않으면 대통령과 여당 추천 상임위원들 만으로도 중요 사안을 의결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방미통위가 해결해야 할 현안이 많은 만큼 무작정 공석이 메꿔질 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다는 것이다.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 후보자는 1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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