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의 손자가 해병대 가는데…고모 박근혜가 불참한 진짜 이유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장손 박세현 군이 해병대 입대를 위해 훈련소에 입소했다. 박 군은 박지만 EG 회장의 장남이자 박 전 대통령의 직계 비속으로 대중의 큰 관심을 모았다. 입대 현장에는 가족과 지인들이 동행하며 새로운 시작..
박정희 대통령 손자가 해병대 군복입고 서울역에서 한 퍼포먼스 내용박 씨는 "해병은 절대 무릎을 꿇지 않지만, 사랑하는 부모님께는 올리겠습니다"라는 우렁찬 복창과 함께 바닥에 엎드려 큰절을 올렸다. 현장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시민들은 박 씨의 패기 넘치는 모습에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
2회 연속 방송…3월 JTBC에서 '첫 방송' 예정한 한국 드라마JTBC 드라마 '샤이닝'이 3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첫사랑의 감성을 담은 티저를 공개했다. 박진영과 김민주 등 출연진이 풋풋한 청춘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박근혜가 조카인 박정희 손자의 해병대 입대식에 불참한 진짜 이유박 씨의 이번 선택이 주목받는 이유는 할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과 아버지 박지만 회장이 모두 육군 장교 출신인 것과 대조되기 때문이다. 박 씨는 해병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가장 힘든 환경에서 훈련을 받고 싶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희 전 대통령 손자가 물려받게 될 역대급 상속액 수준박정희 전 대통령의 외아들 박지만 EG그룹 회장이 한때의 방황을 딛고 재계의 거물로 우뚝 서기까지의 과정과, 그의 아들이자 박 전 대통령의 장손인 박세현 씨가 물려받게 될 막대한 자산 규모가 최근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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