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ma (1 Posts)
-
김건희 여사, 숨겨둔 남성 들통…‘추악한 민낯’ 드러났다 김건희 여사가 과거 사용했던 휴대전화에서 의문의 남성과 주고받은 수백 건의 메시지가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SBS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은 지난 7월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법당에서 김 여사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사용하던 휴대전화를 확보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