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교도소 갈 수도”…심각한 상황개그우먼 박나래가 각종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앞두면서 연예계가 술렁이고 있다. 전 매니저들과의 법적 분쟁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이 동시에 불거진 가운데 박나래는 설 연휴 이후 경찰에 출석할 전망이다. 한 차례 출석 일정이 연기된 상황에서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될지 주목된다.
“박나래, 차 안에서 남성과 특정 행위... 당시 운전석 발로 차 대형 교통사고 날 뻔”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제출한 진정서에서 성희롱 및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며 고소, 박나래는 맞고소로 법적 대응 중이다.
장도연이 최근 박나래와 촬영 중이던 새 예능 언급하며 허경환과 나눈 다짐 눈길장도연이 박나래와 함께 새 예능 '나도신나' 촬영 중임을 밝혔으나, 박나래의 논란으로 편성이 중단됐다.
박나래 논란, 전현무·이장우에게도 불똥 튀었다방송인 박나래의 논란으로 MBC의 새 예능 '팜유트립' 제작이 중단됐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와의 법적 다툼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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