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前 총장, 결국 ‘구속영장’ 청구…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 특검은 그가 비상계엄과 관련해 의사결정 과정에 관여한 혐의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 확보 후 수사 강도를 높이고 있다.
박상용, 든든한 ‘지원군’ 업었다…공식 입장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징계 절차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고발하겠다고 발표했다. 박 검사의 직무정지 기간 연장에 대한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찰, ‘약물운전’ 단속 기준 마련 착수… 첫 대상은 ‘졸피뎀’국과수, 졸피뎀에 대한 약물운전 혈중농도 권고치 우선 연구 경찰청이 지난 17일 약물운전에 대한 혈중농도 기준 도입 및 운전 금지 기준 검토를 위한 연구 첫 기획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약물운전 처벌이 강화됨에 따라, 단속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해달라는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그동안 약물은 종류가 다양하고 개인의 생리적 특성에 따라 반응이 달
‘이재명 조폭 연루’ 묵살…결국 퇴임 소식 전했다이재명 대통령의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과 관련된 편지의 조작 가능성을 묵살했다는 의혹으로 감찰 조사를 받아온 검사가 결국 검찰을 떠났다. 감찰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명예퇴직 절차가 이뤄지면서 검찰 내부 책임 규명과 법무부의 판단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과 법조계 전반으로 확산하고
“왜 기소해?” 李, 진짜로 화났다…완전 대박이재명 대통령이 경미한 범죄에 대한 기소 관행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으며 검찰의 공소권 행사 방식에 제도적 변화를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법무부·대검찰청 업무보고에서 이른바 ‘초코파이 절도 사건’을 언급하며 이러한 입장을 밝힌 것이다.
“지귀연 수사 중” 공수처 싹 잡혀갔다… ‘날벼락’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을 비롯한 간부 5명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어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사건 은폐와 수사 방해 혐의가 적용된 가운데, 최근 공수처가 지귀연 부장판사의 유흥주점 접대 의혹 등 고위공직자 관련 사건을 수사하고 있어 중립성 시비도 재점화되고
“수사 불가” 백해룡 팀 나갔다… 최악의 사태 발생세관 마약 연루 의혹을 맡은 합동수사단 내 ‘백해룡팀’이 인력 이탈로 사실상 수사 기능을 수행하기 어려운 상태에 놓였다. 백해룡 경정이 인력 확충을 요청했지만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기존 파견 인력 일부가 복귀하면서 팀은 3명만 남게 됐다.
“대장동 집단성명” 지검장 사퇴… 후폭풍 시작되나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에 문제를 제기했던 박재억 수원지검장이 집단 성명 발표 일주일 만에 사의를 밝혔다. 정부가 성명에 참여한 검사장들을 평검사로 전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직후여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사퇴’ 노만석, 결국 무릎 꿇었다… “대장동 압박”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결국 사의를 밝혔다. 검찰이 항소를 포기한 지 닷새만으로, 내부 반발과 사퇴 압박이 거세지자 결단을 내린 것이다. 12일 대검찰청은 “노만석 직무대행이 사의를 표명했다”며 “입장은 퇴임식에서 밝힐 예정”이
“임은정 때문에” 백해룡, 못 참고 폭발… ‘수사 거부’서울동부지검 합동수사단에 파견된 백해룡 경정이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수사를 가로막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사건 기록 열람과 전산망 접근이 모두 차단되면서 사실상 수사가 중단된 상태라고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항소 포기” 정성호, 문제 없다… 당당히 ‘성공’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의 항소 포기 논란을 두고 “문제 될 것이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항소를 지시한 적이 없으며, 검찰이 구형보다 높은 형을 이끌어낸 만큼 “성공한 수사, 성공한 재판이었다”는 입장이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