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권갈등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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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든든한 아군 등장…180도 달라진 상황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 체제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 대표를 정면으로 엄호하는 인사가 등장하며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이 결과에 대한 무조건적 승복과 책임까지 스스로 걸겠다고 밝히면서 장동혁 지도부에 힘을 실었다. 그는 전 당원 재신임 투 -
“참여 불가” 이준석, 제대로 화났다…역공 개시 ‘참여 불가’라는 말을 들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참지 않았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최고위원이 “대장동 항소 포기 공개 토론에 숟가락 얹으려는 이준석 대표와는 굳이 (할 생각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이 대표가 격한 반응을 보였고, 이후 신 최고위원의 정치 이력까지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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