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4분의 1 털리는 김건희…영부인 방탄 사라졌다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김건희 씨가 징역 15년형과 벌금 20억 원을 구형받자 짧게 헛웃음을 보였고, 이후 최후진술을 통해 억울함을 언급했다. 이날 재판은 자본시장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씨에 대한 검찰의 구형 절차가 진행된 자리였다.
김건희 “징역 15년”…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김건희 여사가 징역 15년을 구형받았다. 12·3 비상계엄 1주년이자 재판 최종 절차가 진행된 3일, 특검은 김 여사에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를 종합해 이같이 형량을 제시했다.
‘김지민♥’ 김준호, 결혼 5개월 만에…이별결혼 5개월 만에 김준호가 정든 방송과 이별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오랜 시간 함께한 대표 예능이 막을 내리게 된 것이다. 시청자들은 “신혼의 기쁨과 종영의 아쉬움이 교차하겠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부 사실 자랑스럽게 홍보한 한덕수…돌연 재판行기부 사실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관련 공직선거법 공소시효가 만료되는 3일 검찰은 그를 불구속기소 했다. 사비를 들인 선의의 기부가 ‘선거법 위반’으로 규정된 것이다.
동덕여대, 결국 사라진다…2029년이 마지막동덕여자대학교가 남녀 공학 전환을 공식화하면서 2029년을 마지막으로 ‘여대’라는 정체성을 역사 속에 남기고 사라지게 됐다. 3일 김명애 총장은 공학 전환에 대해 “대학의 미래 방향에 대한 공동의 판단이자 책임 있는 결론”이라고 설명했다.
‘서울 상경’ 청년…과연 지방에서 일하는 것보다 돈 잘 벌까?양질의 교육과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상경하는 비수도권 거주 청년들이 최근 20년간 수도권으로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실제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의 34.1%의 소득분위가 상향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들은 소득분위 하향세가 나타났다.
李 면전에서 ‘태클’ 건 조희대…대놓고 저격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 자리에서 사법개혁 추진에 ‘태클’을 걸었다. 조 대법원장은 사법개혁에 대해 “신중하게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말했다. 최근 여권이 사법 개혁에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 면전에서 대놓고 쓴소리를 한 모양새다.
세계에서 주먹이 가장 큰 남자 ㄷㄷ팔씨름 세계 챔피언 출신이라고함 ㄷㄷ
‘엄마’ 민희진, ‘뉴진스’에 완전히 선 그었다···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설립한 오케이 레코즈가 비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3일 다수의 댄스 스튜디오에 따르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최근 설립한 오케이 레코즈는 비공개 내방 오디션을 진행한다. 서울, 부산 등 다양한 댄스 스튜디오에서 오디션이 진행되며, 지원 자격은 200
韓 간판선수, 가슴팍에 오성홍기 달았다…파장 ‘일파만파’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임효준이 중국 귀화 이후 린샤오쥔이라는 이름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로써 그는 한국이 아닌 중국 대표 자격으로 다시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된다.
계엄 당시 총 붙잡았던 여성…지금 이렇게 지냅니다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무장 계엄군의 총구를 붙잡았던 안귀령 대변인의 모습은 국내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국회 밖에서 계엄군과 대치하던 그는 “부끄럽지도 않냐”라고 외치며 총구를 움켜잡았고 이 장면은 곧바로 영상으로 확산했다.
“13일 출근하고 380만 원”…네티즌 반응 폭발하고 있는 ‘이 직업’최근 직장인 2명 중 한 명이 연봉이 줄더라도 주4일제 근무를 희망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도출된 가운데 한 달에 ‘13일’ 근무로 4일 근무제에 가까운 직업을 가진 근로자의 실제 급여 명세서가 온라인상에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언석, 결국 잘못 ‘인정’…대국민 사과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당의 책임을 인정하며 국민에게 사과했다. 송 원내대표는 "국민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진스, 또 ‘독자 행보’… 어쩌나어도어와의 전속 계약 분쟁을 마치지 않은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한 행사에서 홀로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SNS를 통해 뉴진스 팬덤이 공유한 사진에 따르면, 다니엘은 지난달 30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진행된 ‘테이블 포 올 2025 채리티 디너’ 행사에 모습을
“尹=괴물” 이준석도 ‘소신 발언’…결국 입 열었다12·3 불법 비상계엄 1년을 맞아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입을 열었다. 이 대표는 계엄을 막아낸 국민의 역할을 강조하고 민주주의 수호의 의미를 다시 짚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보수 진영을 향해 비판 메시지를 남겼다.
‘법정 최고형’ 尹…보수서 의외의 전망 나왔다전직 대통령 윤석열을 향한 정치권의 단죄 요구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12·3 불법 비상계엄 사태 1주년을 맞은 3일,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이 불가피하다”라는 강경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기습 질문에 당황한 李 대통령…반응 싸늘하다이재명 대통령이 외신으로부터 북한에 억류 중인 우리 국민의 석방 문제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를 인지하지 못한 듯 “이거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라며 다소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북한에 억류된 가족들은 국민으로서 실망과 상처를 토로했다.
김건희에 결국 두손 두발 다 든 재판부…심각한 상황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건희 여사의 공판은 사실상 ‘침묵의 재판’이었다. 주요 혐의에 대해 김 여사가 진술을 거부하자 재판부는 피고인 신문 중계에 실익이 없다는 판단을 내리고 중계를 허가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李, 계엄 선포”…한동훈이 조용히 남겼던 발언 급속 확산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재개 가능성이 정치권 핵심 변수로 떠오르는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과거 라디오 인터뷰에서 언급한 “계엄 발동 가능성” 발언이 다시 퍼지고 있다. 당시에는 지나친 우려라는 반응이 적지 않았다.
아시아 최고 부호 위해 준비한 이재용의 ‘초특급 의전’ 가격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각별한 친분으로 화제를 모아온 ‘아시아 최대 부호’ 무케시 암바니(68) 인도 릴라이언스그룹 회장이 지난달 방한해 이 회장과 회동한 가운데 VIP 고객을 위해 삼성이 준비한 초특급 의전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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