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 남기고 22점 차 극복! 뉴욕, 연장 접전 끝에 클리블랜드 제압→브런슨 38득점 폭발[NBA PO][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4쿼터 7분여를 남기고 71-93으로 뒤졌다. 22점 차라 역전이 불가능해 보였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101-101 동점을 만들고 연장전으로 향했다. 연장전에서 역전승을 완성했다. 뉴욕 닉스가 동부 콘퍼런스 결승전에서 먼저 웃었다. 20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
역시 OKC 천적! 웸반야마 41득점 24리바운드→샌안토니오, 2차 연장 끝에 오클라호마시티 제압[NBA PO][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샌안토니오가 먼저 웃었다!'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 올 시즌 플레이오프(PO) 첫 패배를 안겼다. 정규시즌 보였던 오클라호마시티 상대 강점을 PO에서도 그대로 드러냈다. '농구 괴물' 웸반야마는 더블더블 맹활약으로 샌안토니오의 승리를 책임졌다. 샌안토니오는 19일(이하 한국 시각) 미
나가사키 치바에 2연승하며 챔피언결정전 진출, 이현중 1~2차전 합계 3점슛 5개 포함 40득점, 우승 도전한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이 일본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나가사키 벨카는 15~16일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 해피네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B.리그(일본남자프로농구) 1부리그 세미파이널(3전2선승제) 1~2차전서 82-74, 102-93으로 각각 이기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이현중은 15일 1차전서 36분4
한기범희망나눔·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 24일 개최…'한기범 팀 vs 김유택 팀'[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회장 한기범)이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회장 박정철)와 함께 24일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체육관(잠실학생체육관)에서 자선경기를 연다.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어린이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전'을 개최한다. 전설의 명센터들이 사령탑에 앉는다. 한국 농구계 전설인 한기범 감독과 김유택 감독이 맞대결한다. 한기
FA 최대어 박지수 잡은 KB스타즈, 윤예빈까지 품었다…"청주 농구 열기 마주할 생각에 기대 커" [공식발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가 윤예빈을 영입했다. KB스타즈는 14일 "자유계약선수(FA) 윤예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연간 총액 1억 5000만 원 규모 계약에 사인했다. 윤예빈은 올 시즌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유니폼을 입고 26경기에 출전했다. 평균 18분 42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5.1득점 3.5리
허 씨 삼부자는 위대했다, 챔프전 MVP 석권 쾌거…허훈 "어머니가 진정한 MVP" 허웅 "우승, 훈이 희생 덕분" [MD고양][마이데일리 = 고양 김경현 기자] 허 씨 삼부자가 기어코 KBL을 정복했다. 아버지 허재, 형 허웅에 이어 동생 허훈까지 챔프전 MVP로 뽑혔다. KCC는 13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5차전 고양 소노와의 원정 경기에서 76-68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를 더해 4승 1패를 기록, 사상 첫
'농구 괴물' 웸반야마 괴력 폭발→27득점 17리바운드 5어시스트 3블록슛…샌안토니오, 미네소타에 3승 2패 우위[NBA PO][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농구 괴물' 빅토르 웸반야마(22·프랑스)가 괴력을 폭발했다. 가볍게 더블더블을 올리며 팀 승리를 책임졌다. 샌안토니오는 서부 콘퍼런스 결승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웸반야마는 13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펼쳐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10연패에도 다시 꿈꾸는 '1승의 꿈'→다문화 농구단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의 무한도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농구발전연구소(천수길 소장)가 운영하는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 농구단'이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며 감동을 선사했다. 공식 대회에서 다시 한번 패배의 쓴 맛을 봤다. 하지만 자신감을 얻었다. 이전보다 훨씬 더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 농구단'은 10일 서울
2연패 후 2연승! 클리블랜드, 안방에서 또 디트로이트 격파→'에이스' 미첼 43득점 폭발[NBA PO][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플레이오프(PO) 2라운드 승부 균형을 맞췄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동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에서 2연패 후 2연승했다. 안방에서 다시 승전고를 울리며 결승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클리블랜드는 12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킷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0
'기부금 누적 4억원 돌파' 프로농구 삼성, 썬더스 해피포인트 기금 1316만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서울 삼성 썬더스는 "2025-2026시즌 감독과 선수들의 기록에 따라 적립한 '썬더스 해피포인트' 기금 1316만 5895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에 전달했다"고 12일 알렸다. 이관희 선수를 비롯한 김효범 감독, 이대성, 최현민, 한호빈, 이근휘, 최성모, 이원석 선수는 정규리그 경기에서 1140만원을 적립했다.
'승승승승 우승 OR 패패패승 전설의 시작' 이상민 감독 "특별히 주문한 것 없다"…손창환 감독 "올 시즌 제일 심플하게 미팅"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김경현 기자] 부산 KCC의 우승일까, 고양 소노의 역스윕 도전일까. 팀의 명운을 걸고 챔피언결정전 4차전이 열린다. 양 팀 사령탑은 선수단에게 무슨 말을 해줬을까. KCC와 소노는 10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을 치른다. KCC는 우승까지 단 1승을 남겨놨다. 지금까지 챔프전
'이정현 2초 남기고 역전 득점→숀롱 1초 남기고 위닝 자유투' KCC 확률 100% 잡았다, 3차전 88-87→승승승…소노 패패패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김경현 기자] 부산 KCC가 우승 9부 능선을 넘었다. 고양 소노는 벼랑끝에 몰렸다. KCC는 9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소노와의 홈 경기에서 88-87로 승리했다. KCC가 100% 확률을 잡았다. 2승 무패에서 3차전 승리 팀의 챔프전 우승 확률은 100%(5/5)다. 4승
결승행 1승 남았다! 뉴욕, 필라델피아 상대 파죽의 3연승…브런슨, 33득점 5R 9AS[NBA PO][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플레이오프(PO) 동부 콘퍼런스 결승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 3연승을 내달리며 결승행에 1승만 남겨뒀다. 1, 2, 3차전을 모두 이기며 기세를 드높였다. '에이스' 제일런 브런슨이 맹활약하며 3차전 승리도 책임졌다. 동부 콘퍼런스 3번 시드를 받고 PO에 나선 뉴욕은 9일(이하 한국 시
승승승승승승! 오클라호마시티, PO 6연승 행진→LA 레이커스 연파…SGA·홈그렌 '44득점 합작'[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올 시즌 플레이오프(PO)에서도 승승장구 하고 있다. PO 6연승을 내달렸다. PO 1라운드에 이어 PO 2라운드인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에서도 연승 휘파람을 불고 순항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8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컴 센터에서 펼쳐
'슈퍼팀'의 미친 화력! 우승 '8부 능선' 넘었다...'허웅 29득점+최준용 25득점' 폭발, KCC 소노에 96-78 대승→챔프전 2연승 [MD고양][마이데일리 = 고양소노아레나 노찬혁 기자] '슈퍼팀' 부산 KCC가 고양 소노를 상대로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하며 챔피언 등극을 향한 8부 능선을 넘었다. KCC는 7일 오후 7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소노를 96-75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시리즈 2연승을 내달린 KCC는
오늘은 내가 해결사! 홈그렌 '20득점 12R' 폭발…오클라호마시티, LA 레이커스 잡고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 첫 승 신고[NBA PO][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에이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다소 부진했다. 하지만 센터 쳇 홈그렌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미국 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PO)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 1차전에서 홈그렌의 맹활약을 등에 업고 LA 레이커스를 격침했다. 홈그렌은 6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컴 센터에서
'에이스'의 이름으로! '브런슨 35득점' 뉴욕, 필라델피아 대파→동부 콘퍼런스 준결승 1차전 V[NBA PO][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에이스' 제일런 브런슨(미국·30)의 맹활약을 등에 업고 2025-2026 NBA 플레이오프(PO) 동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에서 먼저 웃었다. 돌풍을 일으키며 준결승전까지 올라온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제압했다. 동부 콘퍼런스 3번 시드 저력을 뽐냈다. 뉴욕은 5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슈퍼팀이 먼저 웃었다!' 71.4% 확률 잡았다…'롱 더블더블+허웅 19득점' 소노 제압하고 1차전 승리 [MD고양][마이데일리 = 고양 김건호 기자] '슈퍼팀'이 먼저 웃었다. 부산 KCC 이지스는 5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와의 맞대결에서 75-65로 승리했다. 정규 시즌 6위 KCC는 원주 DB 프로미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를 연이어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2023-2024시즌
우승후보 보스턴·덴버 탈락→NBA PO 2R 대진 완성! 5일부터 콘퍼런스 준결승 시작[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이제 콘퍼런스 준결승전이다!' 미국 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PO) 1라운드가 종료됐다. 이변이 꽤 나온 가운데, 2라운드 진출 팀 8개가 모두 가려졌다. 우승후보로 평가받은 서부 콘퍼런스 3번 시드 덴버 너기츠와 동부 콘퍼런스 2번 시드 보스턴 셀틱스가 1라운드에서 미역국을 마셨다. 서부 콘퍼런스 6번 시드 미네소타 팀
[공식발표] 정몽열 KCC 회장, KCC 신임 구단주 취임..."프로농구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KCC건설 정몽열 회장을 부산 KCC의 신임 구단주로 취임한다. KCC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몽열 구단주 신임 소식을 발표했다. KCC건설 정몽열 회장은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삼남이다. KCC는 "정몽열 회장은 전문 경영인으로서 그룹 내 계열사를 이끌며 축적한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단의 효율적 운영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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