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장동혁, 안타까운 비보…방금 들어온 소식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절차가 최고위원회 결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당 안팎에서 거세지고 있다. 21일 대구에서는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이 집회를 열고 징계 철회와 함께 장 대표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친한계’ 김종혁…결국 국민의힘에서 ‘이런 취급’ 받았다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당원게시판 사건을 비롯한 징계안 발표를 앞두고 친한계로 분류되는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절차에 불만을 드러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윤리위가 본인에 대한 징계 회의를 하루 전날 통보한 것을 두고 공정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손절당하나…진흙탕 싸움 살벌국민의힘 내부 권력투쟁이 한층 격화되고 있다. 이번엔 한동훈 전 대표와 친윤계의 날 선 신호가 감지됐다. 그간 윤석열 전 대통령과 껄끄러운 관계가 당내 갈등으로 옮겨붙은 가운데 한 전 대표가 강하게 반발하자 권영세 의원이 공개적으로 이를 비판하고 나섰다.
잠잠하던 MB 집안싸움에 강펀치 꽂았다…대박이명박 전 대통령이 오랜만에 국민의힘 내부 갈등에 묵직한 한마디를 던졌다. 생일을 맞아 옛 측근들과 가진 저녁 자리에서 이 전 대통령은 “잘되는 집안은 강도가 들어와도 물리친다”라며 단합을 강조했고 당내 분열 양상에 직격탄을 날렸다.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체제를 둘러싼 친
尹 변호사 野 한자리 꿰차나…심상치 않다국민의힘 내부 권력 재편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측근이었던 도태우 변호사가 당 윤리위원장으로 거론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같은 움직임은 최근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중징계를 계기로 다시 고조되고 있는 ‘친한동훈계’ 내홍과도 맞물리며 정치권의 이목을
‘징계’에 폭발한 김종혁…당 내부 향해 직격탄 날렸다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의 징계를 권고한 가운데, 김 전 최고위원이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당 지도부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그는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원권 정지로 겁박한다고 해도 입을 다물 것이라 착각하지 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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