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만 됐을 뿐”…장동혁 ‘징계 예고’에 정점식 직접 나섰다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의 징계 가능성에 대한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신중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윤리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당 지도부와 친한(친한동훈)계가 징계 문제에 대한 대립각을 세우는 양상이다.
오세훈, 자격 잃을 위기…예상치 못한 상황오세훈 서울시장이 재선거 시 후보 등록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김재섭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재선거 요구에 대해 비판하며, 이는 오 시장의 사퇴와 동시에 다른 후보를 내세우려는 의도로 해석된다고 주장했다.
장동혁 사퇴론 덮쳤다…국힘 ‘쑥대밭’6·3 지방선거 실패 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선거 불법행위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며 사퇴 압박을 피하려고 하고 있다. 그는 특검과 재선거 필요성을 강조하며 당 내부의 반발에 맞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경찰 수사에 드러누운 김재섭…”당선무효 확실” 주장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여론조사 왜곡 의혹을 받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강하게 비판하며 당선무효 가능성을 제기했다. 김 의원이 경찰 수사 과정에 대해 편향성을 문제 삼은 가운데 여야 간 고발이 맞물린 상황에서 수사 공정성 논란이 확산하는 모양새다.
연일 구설수 오른 정원오, 결단 내렸다…대박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각종 의혹에 휘말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법적 대응이라는 강수를 선택하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 제기된 의혹을 ‘허위사실’로 규정하고 선거 방해 행위로 판단한 만큼,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논란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전한길, 제명당할 위기…’극대노’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국민의힘 내부에서 제명 요구가 제기되는 상황과 관련해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자신과 정치평론가 고성국 씨를 당에서 배제하려는 움직임이 일부 친한계 의원들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우리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초유의 사태 맞이한 국힘…‘악화일로’현직 시장의 공천 미신청이라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한 가운데 국민의힘 지방선거 준비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다. 여기에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당 지도부와 별다른 협의 없이 전격 사퇴하면서 당내 혼란은 더욱 커지는 모습이다.
장동혁, 대표 자리 흔들린다…공개 반기 ‘속출’국민의힘 개혁 성향 의원들이 당 쇄신을 본격적으로 요구하며 장동혁 대표 체제에 대한 공개적인 문제 제기에 나섰다. 김재섭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단절, 불법 비상계엄 사과, 재창당 수준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계엄 사과 당연” 보수서 등장한 목소리, 의외였다“계엄 사과는 당연하다”라는 입장이 보수정당 내에서 공개적으로 제기됐다. 국민의힘 소속 김재섭·김용태 의원이 다음 달 3일 계엄령 선포 시도 1주년을 앞두고 대국민 사과 성명 발표 의사를 밝힌 것이다. 보수 진영 내부에서 공개적으로 계엄 사과를 주장한 것은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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