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종업원, 변호사 폭행하더니…미모 아내 만나 철든 재벌가 막내 근황한화그룹 삼남 김동선 부사장이 유통과 레저 부문을 맡아 경영 전면에 나섰다. 그는 승마 국가대표 출신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 면제를 받았다. 신체 조건이 우수한 그는 리우 올림픽까지 출전하며 한국 승마 간판으..
국내 최연소 ‘재벌 회장님’은 몇 살에 승진했을까?국내 100대 재벌 그룹 총수 일가의 세대가 내려갈수록 임원 진입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 가운데 역대 가장 젊은 나이에 회장직에 오른 인물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5세에 한화그룹에 입사해 29세의 나이로 회장직에 취임했다.
상반기에만 ‘163억’ 받았다는 연봉 ‘1위’ 회장님, 누구냐면…대기업 상장사가 발표한 ‘반기보고서’를 통해 국내 대기업 총수들의 보수 수준이 공개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재계 연봉 1위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8월 각 기업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상반기 총 163억 1,000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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