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한 명태균, 싹 다 폭로…법정서 ‘폭탄 발언’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명태균 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천 청탁 의혹을 둘러싸고 잇달아 폭로성 발언을 이어가며 법정이 크게 흔들렸다. 명 씨는 8일 열린 창원지법 형사4부 공판에서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 공천을 윤 전 대통령에게 요청했던 이유에 대해 밝혔다.
尹 뒤따르는 김건희….’버티기 모드’ 들어갔다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에게 두 차례 참고인 조사 출석을 요구했으나, 김 여사 측은 형사 재판과 건강 문제 등을 이유로 모두 불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앞서 경찰과 특검의 출석 요구에 3회 불응한 상황과
김건희, ‘불륜 의혹’에 결국 입 열었다…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김건희 여사 측의 ‘특검의 불륜 프레임’ 주장에 반박했다. 지난 13일 특검팀 관계자는 김 여사 발언 관련 질의를 받자 “공판이나 증거 제시 과정에서 불륜이라는 용어를 쓴 바 없고, 그렇게 보이도록 한 사실도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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