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이야기에 분노하던 대통령실 실장…결국 고개 떨궜다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국회 질의 과정에서 고성을 지른 직후 진보 성향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김 실장에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다.
이준석, 李 정부 뒤흔들었다…긴장감 고조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국회 발언 태도를 정면 비판했다. 그는 20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사태를 대통령실이 국회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보여주는 위험한 징후로 판단한다. 국회는 대통령실의 감정 배출구가 아니며 대통령실 참모의 '정치 훈련장'은
“자식 언급”에 열받은 박지원…혈압 올랐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의 국회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18일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 의원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딸을 언급한 데 대해 박 의원은 “아무리 정치판이 판이어도 자식 이야기까지 꺼낸 것은 매우 모욕적인 일”이라고 지적했다
‘막말’ 국회의원 싹 고발…초강수 터졌다국민의힘이 19일 더불어민주당 부승찬·장경태 의원, 무소속 최혁진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징계 요구했다. 지난 본회의 및 상임위에서 벌어진 이들의 막말성 발언이 사유다. 이날 국민의힘 곽규택 법률자문위원장과 서지영 홍보본부장은 국회 의안과에 징계안을 제출했다.
인내심 바닥난 송언석, 앞장섰다…‘국회 무시’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김 실장이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고성을 주고받은 장면을 두고 “국회를 무시하고, 국민을 무시한 처사”라고 직격했다. 송 원내대표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83세 박지원, 일침 가했다…제대로 ‘분노 폭발’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김은혜 의원이 국회 운영위원회 회의 중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딸을 언급하며 전세자금 문제를 지적한 데에 대해, 박 의원은 “가족을 정치 공세에 끌어들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선 넘은 국힘, 딸까지 건드렸다…김병기 ‘격노’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딸을 언급하자 김 실장이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김 실장은 가족에 대한 지적이 반복되자 항의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국힘 ‘스토킹’에 발칵…전례 없는 상황 벌어졌다더불어민주당은 7일 국정감사 종료를 맞아 “국민의힘이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스토킹하듯 쫓아다니다 첫 국감을 마쳤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당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김 실장과 관련된 증인 채택을 6개 상임위에서 요청했다.
‘실세’ 강훈식…결국 ‘빼박’ 전말 드러났다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7일 국회 현안 질의에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국감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며 논란의 불씨를 다시 지폈다. 특히 그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실세 자처자’라 칭하며, 그가 국회 운영위원회 대통령실 국정감사에서 김현지 제1부속실장 방어에만 몰두했다고 지적했
“성과 無“ 장동혁 발언에 정계 분위기, 심상치 않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내란특검 연장과 관련해 강하게 반발했다. 장 대표는 7일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수사 기간 연장에 대해 “무작정 기한만 늘리면 정권 역풍이 커질 것”이라며 “성과가 전무한 특검 연장”이라고 비판했다.
“수사 재개” 한동훈, 무서워서 숨었다…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12·3 계엄 당시 “목숨 걸고 계엄을 막는 데 앞장섰다”고 밝힌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무서워서 숨어 들어온 것 아니냐”며 직격했다. 박 의원은 “목숨을 부지한 것에 감사나 하라”며 “지금이라도 채널A 검언유착 사건 재수사나 받으라”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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