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결국 잘못 ‘인정’…대국민 사과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당의 책임을 인정하며 국민에게 사과했다. 송 원내대표는 "국민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강경태 제명” 민주당 무릎 꿇고 사죄…무거운 입장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지금 당장 장경태를 제명하라”며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민주당 내부에서 30여 건이 넘는 성범죄 사건이 반복돼 왔다며 “민주당 지도부는 피해자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고 맹폭해 정치권 파장이
이재명 정부, 잘못 싹 덮었다… ‘비난 속출’김은혜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10·15 부동산 대책 과정에서 9월 통계가 누락됐다는 의혹을 둘러싸고 국토교통부의 해명을 정조준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정책의 실수를 덮으려 한다며 “엉뚱한 해명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지 말라”고 비판했다.
김민석, 법 위반 확정… 국회 발칵 뒤집혔다김민석 국무총리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요 정책을 연이어 비판하자, 국민의힘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이 명백하다”고 반격했다. 김 총리의 최근 행보를 겨냥해 “사전 선거운동에 가깝다”며 지방선거 개입 가능성을 지적한 것이다.
‘대장동’ 일당 녹취 추가 공개…李 대통령 결정적 증거 나왔다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핵심 인물들의 통화 녹취록을 공개해 온 백광현 씨가 17일 추가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 이번 녹취록에는 김만배 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전제로 임기 중 사면을 기대했다는 취지의 대화가 포함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李, 공무원 유린…” 공직 출신 국회의원 ‘격노’ 터졌다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공직사회를 유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13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불법적인 특검 수사가 성에 차지 않자, 공무원을 잠재적 범죄자로 몰아 유린하려 한다”라고 밝혔다.
“반 토막 내겠다” 조국, 과거도 싹 버리고 선전포고조국 조국혁신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대표직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켰다. 조 전 위원장은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당의 나눠 먹기 정치시장에 혁신과 경쟁의 바람을 불어넣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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