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복병 만났다…여파 지속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3주 연속 하락하며 민주당 지지율도 낮아졌다. 여론조사 결과, 30대와 중도층에서의 지지율 변화가 크게 나타나며 국민의힘과의 격차가 0.7%포인트로 좁혀졌다.
李 대통령, ‘최고치’ 경신…지지율 ‘쐐기’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상승 흐름에 쐐기를 박았다. 20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긍정 평가는 65.5%로 집계되며 기존 최고치를 넘어섰다. 특히 60%대 중반 진입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지지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李 결국 내리막길…민심도 돌아섰다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12월 2주 차 조사에서 50%대로 하락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정당 지지율도 동반 하락하며, 대통령과 여당 모두 내리막길을 걷는 모양새다. 주요 악재로는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퇴가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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