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은 국힘, 딸까지 건드렸다…김병기 ‘격노’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딸을 언급하자 김 실장이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김 실장은 가족에 대한 지적이 반복되자 항의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배 나온 죄 밖에…” 개그콘서트가 따로 없다는 국감 상황국정감사장에 개그콘서트가 펼쳐졌다는 조롱이 쏟아지고 있다. 6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 간 ‘몸싸움’에 가까운 실랑이가 벌어졌다. 당사자인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피해자는 나”라며 “제가 죄가 있다면 배가 나온 죄밖에 없다”라고 밝혀 빈축과 조롱이 동시에 이어졌다.
“범죄자 꺼져라” 李, 공개 석상서 ‘욕’ 먹었다…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전면 보이콧하며 거세게 반발했다. 또 일부 의원들은 대통령을 향해 “범죄자” 등의 고성을 외치며 공개적으로 항의해 눈길을 끌었다. 4일 국민의힘은 대통령 도착 시간에 맞춰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상복 차림에 검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침묵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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