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형, 결국 ‘끝’… “尹 어쩌나”국방부가 12.3 불법계엄 당시 주요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확인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파면 조치를 내렸다. 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 역시 파면되었고,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은 파면보다 낮은 해임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국방부는 여 전 사령관과
김민석 총리, ‘중징계’…지시 떨어졌다김민석 국무총리가 '12·3 계엄 사태' 당시 소위 ‘계엄 버스’에 탑승했던 군 고위 관계자에게 경징계 처분이 내려진 것을 문제 삼고, 징계 절차를 다시 밟을 것을 지시했다. 사실상 중징계를 재차 명령한 셈이다. 국방부에는 재검토를 요구했다.
李 “역대급 피바람” 국방부 다 쳐내나… ‘발칵’이재명 정부가 군 중장 31명 중 20명을 교체하는 초대형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대장 7명 전원 교체에 이어 불과 두 달 만의 피바람이다. 10년 만에 비육사 출신이 최대 규모로 발탁되면서, 정부의 계엄 문책성 조치는 계속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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