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이럴 수가! ‘손흥민 8대 기적’이 몰락하다니…프랭크 감독 “토트넘 챔스 수준 아니야, SON도 떠났어”

스포티비뉴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손흥민의 공백이 이렇게 크다. 최근 부진한 경기력과 팬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프랭크 감독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토트넘이 4위권 진입이라는 목표에서 멀어지면서 점점 더 많은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토트넘 내부에서는 그의 장기적인 거취에 대한 논의가 이미 시작됐다는 전언이다.
▲ 손흥민의 공백이 이렇게 크다. 최근 부진한 경기력과 팬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프랭크 감독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토트넘이 4위권 진입이라는 목표에서 멀어지면서 점점 더 많은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토트넘 내부에서는 그의 장기적인 거취에 대한 논의가 이미 시작됐다는 전언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빙 레전드’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떠난 자리에는 영광의 흔적 대신 처참한 현실만 남았다.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 안긴 우승 기적이 불과 반년 만에 사라지고 있다. 팀을 확실하게 재건해야 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현 스쿼드를 두고 “챔피언스리그급 실력이 아니”라는 폭탄 발언을 던져 팬들이 절망하기 시작했다. 

토트넘은 오는 29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와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현재 토트넘은 6승 4무 7패 승점 22점에 불과해 14위에 머물러 있다. 상대인 팰리스(9위)보다 한참 처진 성적표라 충격을 안긴다. 

지난 시즌 손흥민이 주장 완장을 차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정상에 올랐던 기억마저 의심케 할 정도로 현재 모습이 초라하다. 손흥민은 토트넘이 경험하지 못한 기적을 안겼다. 오죽하면 ‘트랜스퍼마르크트’가 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2025년 축구계에 벌어진 8대 기적 중 하나에 포함했을 정도다.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이후 통산 454경기 출장 173골 101도움이라는 압도적 기록은 물론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타이틀과 구단 역대 최다 출전, 득점 상위권 랭크 등 수많은 금자탑을 쌓았다. 특히 챔피언스리그 결승 패배와 리그컵 준우승의 아픔을 딛고 지난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으며 유로파리그 트로피를 들어 올린 장면은 손흥민 커리어의 정점이자 토트넘 암흑기의 종지부였다. 

▲ 손흥민의 공백이 이렇게 크다. 최근 부진한 경기력과 팬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프랭크 감독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토트넘이 4위권 진입이라는 목표에서 멀어지면서 점점 더 많은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토트넘 내부에서는 그의 장기적인 거취에 대한 논의가 이미 시작됐다는 전언이다.
▲ 손흥민의 공백이 이렇게 크다. 최근 부진한 경기력과 팬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프랭크 감독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토트넘이 4위권 진입이라는 목표에서 멀어지면서 점점 더 많은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토트넘 내부에서는 그의 장기적인 거취에 대한 논의가 이미 시작됐다는 전언이다.

하지만 손흥민이 LAFC로 이적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선택한 뒤 토트넘은 급격히 붕괴했다. 프랭크 감독의 새로운 리더십 아래 사비 시몬스와 모하메드 쿠두스, 랭달 콜로 무아니 등 이름값 높은 신입생들을 대거 영입하며 야심 차게 출발했지만 아직까지 참담한 결과만 받고 있다. 

지금의 토트넘을 보면 내부 기강은 처참히 무너졌고, 손흥민의 리더십을 이어받아야 할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잦은 퇴장으로 팀을 위기에 빠뜨리고 있다. 모래알 조직력으로 갈수록 유로파리그 우승팀의 위엄을 잃어가는 데 가장 뼈아픈 대목은 사령탑인 프랭크 감독의 인식이 크게 자리한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토트넘의 현주소를 냉정하게 짚으면서도 팬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프랭크 감독은 “솔직히 말해 우리는 챔피언스리그에 나가는 팀이지만, 그만한 수준을 갖췄느냐고 묻는다면 아니”라며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티켓을 얻은 것이지 실력이 상위 4~5개 팀에 들어서 온 게 아니”라고 잘라 말했다.

▲ 손흥민의 공백이 이렇게 크다. 최근 부진한 경기력과 팬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프랭크 감독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토트넘이 4위권 진입이라는 목표에서 멀어지면서 점점 더 많은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토트넘 내부에서는 그의 장기적인 거취에 대한 논의가 이미 시작됐다는 전언이다.
▲ 손흥민의 공백이 이렇게 크다. 최근 부진한 경기력과 팬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프랭크 감독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토트넘이 4위권 진입이라는 목표에서 멀어지면서 점점 더 많은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토트넘 내부에서는 그의 장기적인 거취에 대한 논의가 이미 시작됐다는 전언이다.

▲ 손흥민의 공백이 이렇게 크다. 최근 부진한 경기력과 팬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프랭크 감독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토트넘이 4위권 진입이라는 목표에서 멀어지면서 점점 더 많은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토트넘 내부에서는 그의 장기적인 거취에 대한 논의가 이미 시작됐다는 전언이다.
▲ 손흥민의 공백이 이렇게 크다. 최근 부진한 경기력과 팬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프랭크 감독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토트넘이 4위권 진입이라는 목표에서 멀어지면서 점점 더 많은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토트넘 내부에서는 그의 장기적인 거취에 대한 논의가 이미 시작됐다는 전언이다.

계속해서 힘이 빠지는 말들이 이어졌다. 프랭크 감독은 “지난 시즌 리그 성적은 사실상 17위였다. 이것이 우리가 마주한 현실”이라며 “손흥민은 떠났고 제임스 매디슨과 데얀 쿨루셉스키는 부상 중이다. 지금 우리는 달리는 차 안에서 수리를 병행하는 격”이라고 덧붙였다. 

토트넘의 전력을 객관화한 발언이라 할지라도 손흥민이 피땀 흘려 일궈낸 우승의 가치가 사라지고 있어 상실감을 안긴다. 레전드 손흥민이 떠난 뒤 닥친 거대한 공백을 프랭크 감독은 시간이 필요한 과정이라고 항변한다. 하지만 손흥민이 남긴 영광의 온도가 채 식기도 전에 챔피언스리그급이 아니라고 자인하는 감독의 모습에서 토트넘 팬들은 한숨을 내쉴 수밖에 없다. 


author-img
스포티비뉴스
content@viewcash.co.kr

[스포츠] 랭킹 뉴스

  • '골든데이' 야구 5연패에 승마·스케이트보드→女핸드볼·펜싱 '金 5개'
  • '곽빈 111구 역투' 한국 야구, 기적의 8회 만들고 金…AG 5연패 금자탑(종합)
  • 한국 야구, 일본 3-1로 꺾고 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메달
  • '쏘니 옛 동료' 벤탕쿠르 "대단한 손흥민에게 실점하지 않도록 준비"
  • 여자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탈환…통산 8번째 우승
  • 남자배구 임동혁, 허리부상 회복→허수봉은 몸살로 필리핀전 결장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파킨슨 어머니, 췌장암 아버지, 지적장애 동생까지 책임지고 있는 연예인
    파킨슨 어머니, 췌장암 아버지, 지적장애 동생까지 책임지고 있는 연예인
  • 아버지가 유명 정치인인 사실 꽁꽁 숨기고 데뷔한 42세 천만 배우
    아버지가 유명 정치인인 사실 꽁꽁 숨기고 데뷔한 42세 천만 배우
  • 삼성 부회장 아들과 극비 결혼하고 연예계 떠난 여배우의 최근 근황
    삼성 부회장 아들과 극비 결혼하고 연예계 떠난 여배우의 최근 근황
  • 수십년간 별거,불륜까지 저질렀지만 이혼안하고 부부로 남은 연예인 부부
    수십년간 별거,불륜까지 저질렀지만 이혼안하고 부부로 남은 연예인 부부
  •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파킨슨 어머니, 췌장암 아버지, 지적장애 동생까지 책임지고 있는 연예인
    파킨슨 어머니, 췌장암 아버지, 지적장애 동생까지 책임지고 있는 연예인
  • 아버지가 유명 정치인인 사실 꽁꽁 숨기고 데뷔한 42세 천만 배우
    아버지가 유명 정치인인 사실 꽁꽁 숨기고 데뷔한 42세 천만 배우
  • 삼성 부회장 아들과 극비 결혼하고 연예계 떠난 여배우의 최근 근황
    삼성 부회장 아들과 극비 결혼하고 연예계 떠난 여배우의 최근 근황
  • 수십년간 별거,불륜까지 저질렀지만 이혼안하고 부부로 남은 연예인 부부
    수십년간 별거,불륜까지 저질렀지만 이혼안하고 부부로 남은 연예인 부부
  •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추천뉴스

  • 1
    진선규, 독립군 ‘압박’… 모두가 놀랐다

    연예 

  • 2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연예 

  • 3
    [내일날씨] 전국 곳곳 출근길 비소식…일교차 15도 주의

    날씨 

  • 4
    7천만원대 수입 전기차 경쟁 격화…렉서스·볼보·BMW·테슬라 격돌

    차테크 

  • 5
    9년 결실 맺었다…'무용 엘리트' 박명수 딸 무려 '이 대학' 합격 소식 전해

    연예 

지금 뜨는 뉴스

  • 1
    ’64세’ 주성치, 눈물 나는 소식… 모두 ‘오열’

    연예 

  • 2
    오세훈, 으름장 놨다…洪 ‘어쩌나’

    뉴스 

  • 3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연예 

  • 4
    "평범한 유치원 교사였는데…" 한국인 최초 UFC 옥타곤걸의 놀라운 근황

    연예 

  • 5
    홍대핫플 치쿠린 예약 웨이팅 혼밥 토리마부시 후기

    여행맛집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