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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WKBL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는 16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공식 개막전 경기 시작 시각이 변경된다고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7일 밝혔다.
WKBL에 따르면 이날 부산 BNK썸과 인천 신한은행의 정규리그 공식 개막전은 중계방송사 편성 관계로 경기 시작 시각이 기존 오후 2시에서 2시 25분으로 25분 늦춰졌다.
이날 여자프로농구 공식 개막전은 오후 2시 20분부터 공중파 채널인 KBS 1TV와 부산MBC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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