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한 공격력 보유 프랑스는 강력한 우승 후보, ‘선봉장’ 홀란 앞세운 노르웨이도 강력! 세네갈은 복병”→I조 관전포인트[2026WC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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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지구촌 축구 축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본선 48개국 체제로 새로운 시험대에 선다. 39일간 108번의 축구 전쟁이 펼쳐진다. 역대 최대 규모 대회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1회 연속 본선 무대를 밟는다. 역대 최강 멤버라는 평가 속에 세계적인 강호들과 대결을 준비 중이다. 「마이데일리」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축구기자들이 [2026WC돋보기] 코너를 마련해 독자들과 소통한다. 「편집자 주」
◆ 월드컵 조별리그 분석 – I조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 2022 카타르 월드컵 준우승을 차지한 프랑스는 이번에도 전력이 강력하다. 우승 후보 중 하나다. 조별리그는 손쉽게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노르웨이는 유럽지역예선에서 강력한 모습을 이어갈 듯하다.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이변을 일으켰던 세네갈은 복병으로 평가받으며, 이라크는 힘든 싸움을 할 것으로 보인다.

심재희 기자 → 조별리그 통과 예상팀 : 프랑스, 노르웨이
프랑스의 전력이 가장 좋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우스만 뎀벨레(파리 생제르맹),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로 이어지는 공격라인의 짜임새가 최고로 인정받는다.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우는 노르웨이도 만만치 않다. 수비가 강하고, 공격 결정력이 탁월하다. 세네갈이 ‘복병’이다. 본선행 막차를 탄 이라크는 기본 전력에서 많이 밀린다.
김종국 기자 → 조별리그 통과 예상팀 : 프랑스, 노르웨이
최근 2개 대회 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에 성공한 프랑스는 여전히 막강한 전력을 자랑한다. 음바페, 올리세, 뎀벨레가 포진한 공격진은 이번 대회에 출전한 팀 중 최고 수준의 화력을 과시한다. 최근 평가전에서 브라질과 콜롬비아를 잇달아 격파하는 등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안정적인 전력을 선보였고 유력한 조 1위 후보다. 노르웨이는 홀란과 마르틴 외데고르(아스널)의 막강한 공격 조합을 보유하고 있다. 유럽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다수 포진한 세네갈은 프랑스를 상대로 선전을 펼칠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대륙 간 플레이오프 끝에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한 이라크는 고전이 예상된다.

김건호 기자 → 조별리그 통과 예상팀 : 프랑스, 노르웨이
우승 후보 프랑스다. 디디에 데샹 감독의 마지막 대회, 프랑스가 하나로 뭉쳐 우승 트로피를 향해 달려간다. 홀란이라는 괴물이 있는 노르웨이는 유럽지역예선을 쉽게 통과했다. 월드컵에서도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세네갈과 이라크는 3위 자리를 놓고 다툴 것.
최병진 기자 → 조별리그 통과 예상팀 : 프랑스, 노르웨이
프랑스 또한 강력한 우승 후보다. 특히 음바페, 올리세, 뎀벨레로 이어지는 공격진은 최고 수준이다. 2022년 준우승의 아픔을 반드시 설욕한다는 각오다. 이라크와 세네갈도 쉬운 상대는 아니지만 노르웨이가 스쿼드의 무게감을 갖추고 있다. 홀란이라는 확실한 스트라이커의 존재감은 더 커질 것이다.
노찬혁 기자 → 조별리그 통과 예상팀 : 프랑스, 세네갈
프랑스도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다. 음바페와 올리세, 뎀벨레로 이어지는 공격력은 이번 대회 최고 수준이다. 많은 사람이 홀란과 외데고르를 보유한 노르웨이의 2위를 점치겠지만, 아프리카의 강호 세네갈의 전력도 무시할 수 없다. 최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는 징계로 우승을 박탈당했지만, 모로코를 결승전에서 제압했다.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노르웨이는 선수 대부분이 메이저대회에 처음 나선다. 이라크는 조 4위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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