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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우 / 사진=DB |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인기 걸그룹 ‘엔믹스'(NMIXX)의 지우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두산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의 주인공은 엔믹스의 지우다. 지우는 비주얼과 보컬, 랩, 댄스 실력까지 모두 겸비한 ‘올라운더’ 아이돌로 평가받는다. 최근에는 예능 및 유튜브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우는 구단을 통해 “시구를 맡게 돼 설레고 떨린다”며 “두산이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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