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5일 경상남도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결승, 울산대학교와 전주대학교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대 김재우가 골을 넣고 동료들과 힘께 기뻐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5일 경상남도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결승, 울산대학교와 전주대학교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대 김재우가 골을 넣고 동료들과 힘께 기뻐하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