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들 간의 갈등이 극도로 고조
오는 30일(토) 저녁 8시 7회 방송
KBS 2TV 드라마 ‘화려한 날들’

‘화려한 날들’의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최고 시청률이 18%를 달성했다.
지난 23일(토), 24일(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5, 6회에서는 이지혁(정일우 분)의 결혼이 갑작스럽게 무산되면서 인물들 간의 갈등이 극도로 고조됐다.
지난 6회 방송 시청률은 15.6%(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지혁이 자취를 감춘 사이 지은오(정인선 분)가 소개팅을 결심하는 장면은 18%를 돌파하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또한 박성재(윤현민 분)가 은오에게 마음을 고백하려는 모습을 보이면서, 세 사람의 복잡한 삼각관계가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우선 은오는 지혁을 오랫동안 짝사랑해왔다.
그러나 지혁은 은오의 진심 어린 고백에도 “너는 나하고 안 어울려”라며 단호히 거절했다.

은오는 거절의 이유를 납득하지 못한 채 미련을 버리지 못했지만, 곧 지혁이 하늘건설의 외동딸 정보아(고원희 분)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실망했다.
결혼식 당일, 보아가 사라지며 결혼은 무산됐지만 이미 멀어진 지혁과 은오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한편 ‘화려한 날들’은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오는 30일(토) 저녁 8시 7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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