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신부’ 윤보미 “아직 실감 안 나”…유재석, ‘런닝맨’서 농담 던져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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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윤보미가 다가오는 결혼 소감과 함께 ‘런닝맨’ 무대에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1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걸그룹 에이핑크가 7년 만에 팀 전원이 출연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방송에서 유재석은 오랜만에 컴백한 에이핑크 멤버들을 축하하며 인사를 전했다.

이날 윤보미는 5월 라도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 사실이 공개되었으며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아직 5월이 아니어서 실감이 안 날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현장에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윤보미는 최근 직접 쓴 편지에서 “10대, 20대를 지나 지금은 30대가 됐고,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사람과 함께하기로 했다”고 결혼 소감을 밝히며 라도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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